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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기버스,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분쟁서 1심 승소 (8.63)
▲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이 소속사 어트랙트가 아닌 외주 기획을 담당한 안성일 프로듀서의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에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낸 '큐피드'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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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키나, '안성일 대질심문 PTSD' 극복…3개월 만에 활동 재개[전문] (4.79)
▲ 피프티피프티 키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키나가 활동을 재개한다. 어트랙트는 7일 "의료진의 소견과 키나 본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중히 논의한 결과, 현재 활동을 재개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키나의 활동 재개를 알렸다. 키나는 지난해 8월 피프티 피프티의 외주 용역을 맡았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사문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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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안성일vs키나 녹취 공개 "사문서 위조 혐의 불송치 이해 어렵다"[전문] (4.53)
▲ 피프티피프티 키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외주 용역을 맡았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 혐의와 관련해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29일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안성일과 키나가 나눈 녹취를 공개했다. 해당 녹취에는 “너 사인은 너가 한 건 아니잖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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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소속사, '큐피드' 저작권 1심 패소에…"항소 준비 중"[공식] (3.53)
▲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 저작권 분쟁에서 패소한 소속사 어트랙트가 항소를 준비 중이다. 어트랙트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나온 더기버스와의 ‘큐피드’ 저작재산권 1심 소송과 관련하여 어트랙트 측은 현재 법률적인 검토와 함께 항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걸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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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키나, 활동 중단=안성일과 대질심문 때문 "심신 고통 호소" (2.16)
▲ 피프티피프티 키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 것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의 대질 심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키나는 안성일 대표와 대질 심문을 한 직후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됐다. 키나는 앞서 지난해 8월 안성일 대표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고소했다. 안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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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피프티' 새나·아란·시오, '탬퍼링 의혹' 안성일 손잡고 재데뷔 "멤버들 요청"[공식입장] (0.47)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새나, 아란, 시오가 탬퍼링 의혹을 바고 있는 프로듀서 안성일 손을 잡고 재데뷔한다. 매시브이엔씨 관계자는 26일 “멤버들의 요청으로 프로듀싱을 안성일 대표에게 제안했으며, 안성일 대표가 이를 수락해 함께 작업하게 됐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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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피프티' 어블룸, 탬퍼링 의혹 해명 "사실과 다른 부분 많아"[전문] (0.34)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출신 어블룸 새나, 아란, 시오가 탬퍼링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어블룸 멤버 3인은 27일 공식 계정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최근 저희를 둘러싼 기사들이 보도되면서, 직접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렇게 손편지를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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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워너뮤직코리아에 200억대 손배소…"탬퍼링"vs"사실무근"[종합] (0.02)
▲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워너뮤직코리아에 거액의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23일 어트랙트는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받고 있는 워너뮤직코리아의 진 모 전 대표와 윤 모 현 전무를 상대로 200억 원대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어트랙트는 "워너뮤직코리아가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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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일·워너뮤직, '피프티 탈취' 시도했나…탬퍼링 정황 녹취록 공개 (0.01)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탬퍼링(사전 접촉)을 주도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됐다. 디스패치는 11일 안성일 대표와 진승영 워너뮤직코리아 전 대표가 지난해 전 피프티 피프티 멤버와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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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vs더기버스, 피프티 손해배상 첫 재판…"횡령"vs"피해 입증해" (0.00)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와 외주 용역을 담당했던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가 손해배상 소송 첫 재판에서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3부는 11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1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의 1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어트랙트 측은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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