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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종소리 뒤로하고, 정들었던 얼음판 떠납니다" 김아랑, 은퇴 피날레..."제게 스케이트는 인생 그 자체" (21.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한 축을 오래도록 떠받쳐 온 김아랑이 얼음판과 작별했다. 김아랑은 1일 개인 SNS를 통해 "라스트 종소리를 뒤로하고, 이제 저는 정들었던 얼음판을 떠납니다"라며 "제게 스케이트는 인생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출발선에 섭니다"라며 작별을 고했다. 김아랑은 초등학생 시절 처음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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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페스티벌서 글로벌 존재감 증명 "더 높은 곳 향해 나아갈 것" (18.58)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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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도쿄돔 완벽 접수…열도 달군 '월드 MZ 워너비' (17.2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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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우리 모두 공책에 포메이션 그려봤잖아...'박지성 출전' OGFC, 수원 레전드와 대격돌 → '산토스 결승골' 수원 1-0 승리 (15.5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학창 시절 공책 귀퉁이에 나만의 드림팀을 그려보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 현실에서는 절대 한 팀이 될 수 없던 이름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장면을 막연하게 상상하던 라인업이 또렷하게 현실이 됐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펼쳐진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의 맞대결은 단순한 이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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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달래기 나선'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큰 섭섭함 안겨드려 죄송" (15.5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기념 행사 운영을 둘러싸고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자 진심 어린 사과로 마음을 달랬다. 지수는 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하며 "어느덧 블랙핑크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며 "오늘은 축하를 받는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더 크게 남는 하루인 것 같다"고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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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씁쓸하다, 일본은 하다하다 골키퍼까지 EPL 진출 → PSG도 감당 못한 조건 내걸더니 아스톤 빌라 입성! (15.4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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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장민호, "우승 팀에게 회식 쏠 것! TOP7 반전 매력 기대해 달라" (인터뷰) (15.2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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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14.9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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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14.7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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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갈색추억' 나오기까지 10년 무명…뒷바라지해 준 부모님 덕분"(빛나는 트로트) (14.7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혜진이 윤수현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한 한혜진은 신곡 '그저 흘러가네'에 대해 "어느덧 60대가 되고 나니 세월과 인생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저 스스로 이런 노래를 부를 때가 됐다는 생각에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 노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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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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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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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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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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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