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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SV 김재윤 부상 복귀, 근데 마무리 장담 못 한다 왜? "만약 안 되면 대체 선수는…" (23.0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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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22.3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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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이제 더 잘해주길 바라…김백산과 경쟁→선발진 생존 성공→다음 등판은 어떨까 (22.1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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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21.1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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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바람대로 되나… 드디어 같이 터지는 한화인가, 타선 4중주 앞세워 대반격? (21.0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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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20.2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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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설마 선발진서 탈락하나, 감독 결정 임박했는데…22일 키움전 종료 후 결과 나온다 (19.4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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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19.3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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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19.2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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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등판” 혹평, 장현석 선발 1이닝도 못 버티고 강판이라니… 공든 탑에 흠집 났다 (19.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싱글A에서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상위 리그 승격의 청신호를 밝혔던 한국인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시즌 최악의 등판을 마쳤다. 그간 보여줬던 발전의 양상이 이날 보이지 않았고, 여기에 수비 도움까지 받지 못하며 1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소속으로 뛰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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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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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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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