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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석,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146.18)
▲ 김민석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3으로 승리한 두산 김민석이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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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석, '좋았어!' (144.61)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두산 김민석이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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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석, '하늘 향해 세리머니' (144.61)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두산 김민석이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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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취 1타점 적시타 날린 김민석 (144.61)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두산 김민석이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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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석, '쭉쭉 도망가자!' (142.82)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두산 김민석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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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72.06)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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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65.61)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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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45.11)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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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안할걸 그랬나…프로 4년차에 환상 레벨업, 친정에 3안타→3안타→3안타 폭격 "전반기 끝날때까지 좋은 타격감 유지하겠다" (35.41)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3안타, 3안타, 그리고 또 3안타가 터졌다. 그것도 친정팀을 상대로. 두산 4년차 외야수 김민석(22)은 올 시즌 환골탈태한 선수 중 1명으로 꼽힌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했던 김민석은 지난해 95경기 타율 .228 52안타 1홈런 21타점 3도루에 그쳤으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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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35.10)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트레이드를 실패로 규정했나. 이런 반전 드라마가 현실이 될 줄이야. 두산과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무려 선수 5명이 오가는 큰 규모의 트레이드였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롯데에 건넸고 롯데로부터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받아들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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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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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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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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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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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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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