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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500.3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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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131.3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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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천만 경사에 '표절 시비' 찬물..무려 7가지나? "전혀 사실무근" 즉각 부인 (25.4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으나, 곧바로 부인했다. 9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일부 장면과 설정이 과거 제작을 준비했던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엄흥도'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작가의 유족 측은 단종이 엄흥도의 권유로 식사를 한 뒤 만족감을 드러내는 장면, 엄흥도가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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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측 "표절 주장 사실 무근,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공식] (23.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이하 왕사남) 측이 표절 시비에 "사실 무근이며 창작 과정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제작사 온다웍스는 10일 "영화 '왕사남'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로,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적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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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또 다시 그 눈빛…'왕과 사는 남자'로 증명할 배우의 존재감 (13.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의 시간을 스크린 위로 그려낸다. 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만큼 개봉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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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출발…11만 관객 봤다[박스S] (12.1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일 11만 관객을 모으며 1위로 출발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일인 4일 하루 11만7791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14만7546명.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돼 유배지에 오게 된 단종 이홍위(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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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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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