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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눈찌르기 달인' 등극…"아이포크만 33회"→UFC 321 '예고된 참사' 지적에 "글러브 바꿔도 반복될 것" 데이나 발끈 (17.80)
▲ 'ACD MM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 콘테스트로 허무하게 끝난 UFC 321 헤비급 타이틀전 후폭풍이 거세다. 기름을 부었다. 반복되는 '눈 찌르기'에 적극적인 개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뭐 어떡하겠는가. 오픈핑거글러브를 개량한다 해도 문제는 반복될 것"이라 일축해 입길에 올랐다. 헤비급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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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이어 원챔피언십에서도 전설 쓰는 드미트리우스 존슨…고산지대에서 더 빛나는 무한 체력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마이티' 드미트리우스 존슨(36, 미국)은 여전히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브룸필드 퍼스트뱅크센터에서 열린 '원 파이트 나이트 10' 메인이벤트에서 아드리아노 모라에스(35, 브라질)를 5라운드 종료 3-0 판정으로 꺾고 플라이급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모라에스와 펼치는 세 번째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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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처럼 영재 교육 받은 미래의 UFC 여자 챔피언 [이교덕 대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종합격투기(MMA)에서도 '조기 교육'은 중요하다. 파이터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다. 아버지 압둘마나프는 곰과 레슬링 스파링을 지시할 정도로 아들의 지도에 열성적이었고, 결국 아들을 세계 최강 파이터로 키웠다. UFC 여자 플라이급 파이터 메이시 바버(24, 미국)도 영재 교육을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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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현 챔프 스털링 vs 전 챔프 세후도, 5월 추진 중 (0.00)
▲ UFC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이 타이틀 3차 방어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33, 미국)이 올봄 타이틀 3차 방어에 나설 전망이다. 도전자는 전 UFC 플라이급·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36, 미국)가 유력하다. 스털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펑크마스터MMA'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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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옥래윤, 다음 달 원챔피언십 타이틀 1차 방어전…크리스찬 리와 재대결 (0.00)
▲ 옥래윤은 세계 3대 종합격투기 단체로 평가받는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이다. ⓒ원챔피언십 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 옥래윤(31, 부산 팀매드)이 타이틀 1차 방어에 나선다. 상대는 전 챔피언 크리스찬 리(24, 미국)다. 원챔피언십은 옥래윤과 크리스찬 리의 재대결이 다음 달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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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성훈 2년 만에 복귀전…다음달 아오키 신야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6,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2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일본 격투기의 아이콘 아오키 신야(38)다. 원챔피언십은 "다음달 26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X(ONE X)에서 추성훈과 아오키가 웰터급으로 대결한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추성훈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유도 81k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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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챔프 드미트리우스 존슨, 첫 실신 KO패 '충격'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역대 파운드포파운드(Pound For Pound) 최고의 파이터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34, 미국)이 대이변의 희생양이 됐다.8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대회 '원 온 TNT(ONE on TNT) 1'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아드리아노 모라에스(31, 브라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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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절대강자 아만다 누네스, 5개월 만에 UFC 타이틀전 (0.00)
▲ 아만다 누네스는 UFC 여성 밴텀급과 페더급을 오가며 타이틀을 방어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암사자' 아만다 누네스(32, 브라질)가 또 나온다.지난달 7일(이하 한국 시간) UFC 259에서 메간 앤더슨을 트라이앵글-암바로 잡고 여성 페더급 타이틀을 지킨 지 5개월 만이다. 이번엔 UFC 여성 밴텀급 타이틀을 방어한다.ESPN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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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전설 사각링 선다…"앤더슨 실바 6월 데뷔" (0.00)
▲ 오는 6월 복싱 데뷔전을 치르는 앤더슨 실바[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45, 브라질)가 복싱 글러브를 낀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마니아'는 3일(한국 시간) "오는 6월 19일 실바가 복싱 데뷔전을 치른다. WBC(세계복싱평의회) 미들급 챔피언 출신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주니어(35, 멕시코)와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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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추성훈 부상으로 경기 취소됐지만 "나 아직 안 끝났다" (0.00)
▲ 추성훈은 2015년 11월 UFC 서울 대회에서 알베르토 미나에게 판정패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전을 노린 투지가 인상적이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5,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훈련 중 발을 다쳤다. 오는 29일 미국 방송 채널 TNT에서 중계되는 원챔피언십 대회 '원 온 TNT(ONE on TNT) 4'에 출전하지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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