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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66.75)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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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60.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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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오겜2' 후 가수도 열일 행보…'쇼미3' 디보와 11년 만에 손잡았다 (0.40)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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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0.2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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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퍼스트라이드’, 코미디보다 진한 청춘 드라마 (0.18)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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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481억' 포기하고 떠난다…英 BBC '비피셜'급 확인 "사우디보다 MLS 선호"→8월 3일 이후 결별 예고 (0.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천문학적인 연봉을 '미끼'로 강한 러브콜을 건네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북런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합작하고 구단 최초 아시아인 주장 완장을 재임 내내 유지시킨 안지 포스테코글루의 차기 행선국으로 유력한 미국행을 선호한단 보도가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구체적인 '데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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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럴 수가! '474억 돈방석' 거절→미국 이적?...토트넘판 BBC '비피셜'급 매체 보도 "손흥민, 사우디보다 미국 선호" (0.03)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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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절친 판 니스텔로이 공격적인 데뷔전 완승, 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수렁으로 몰아 넣었다 (0.02)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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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손흥민은 철강왕이었는데, 이번 주말도 못 뛴다…팰리스전 결장 유력, 포스테코글루 감독 한숨 (0.01)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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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손흥민, 이제 부상이 최대 적 "100% 아냐"…훈련 불참 → 팰리스전도 출전 어렵다 (0.01)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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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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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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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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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