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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하고 싶어요' 아스널, 드디어 칼 뽑나…특급 스트라이커 이적 협상 시작했다 (0.10)
▲ 유벤투스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를 두고 아스널이 겨울 이적 시장에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EPA ▲ 유벤투스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를 두고 아스널이 겨울 이적 시장에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EPA ▲ 유벤투스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를 두고 아스널이 겨울 이적 시장에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으로 보인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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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중심지 伊도 놀랐다 "김민재 환상적…쿨리발리 능가" (0.00)
▲ 김민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 안토니오 디 나탈레, 조르조 키엘리니, 파비오 카펠로에 이어 주제 무리뉴(60) AS 로마 감독까지 합류했다.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한국인 센터백' 김민재(27, 나폴리)를 향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카테나치오(빗장 수비) 개념을 정립한 수비 전술 중심지에서 성취라 더욱 빛난다. 나폴리는 30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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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나탈레, “호날두, 40살에도 많은 골 넣을 거야”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안토니오 디 나탈레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득점력을 높이 평가했다.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5일(한국 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0살에도 많은 골을 계속해서 넣을 것이라는 안토니오 디 나탈레의 인터뷰를 전했다.과거 호날두는 측면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격에 가담하는 윙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중앙 공격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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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압도적…"21세기 최다 PK 득점자"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2000년 이후 최다 페널티킥 득점자로 확인됐다.페널티 지점에서 114골을 넣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28일(한국 시간) "지금 당장 세계 최고 페널티 키커는 누구인가 물으면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게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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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B→맨유' 페르난데스 향한 말·말·말…"가장 자랑스러운 계약" (0.00)
▲ 페르난데스 ⓒ연합뉴스/EPA[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기억하는 옛 동료들은 그의 자질과 자세를 한결같이 칭찬했다.페르난데스는 지난 1월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페르난데스의 몸값은 최대 8000만 유로(약 1089억 원)까지 치솟을 수도 있다. 그를 향한 기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경기력으로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페르난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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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유럽 예선 영상] '알바니아전 맹활약' 임모빌레-벨로티, '대형 공격수' 탄생 예고하나 (0.00)
[스포티비뉴스=임창만 기자] 이탈리아는 '수비 축구'의 상징이었다. 200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세리에 A는 쇠퇴기를 맞았고 이탈리아의 대형 공격수 계보도 끊겼다. 2010년대 세리에 A에서 빼어난 공격수는 32살에 첫 득점왕을 차지한 안토니오 디 나탈레 정도였다. 마리오 발로텔리, 에데르, 그라치아노 펠레 등 주목 받았던 공격수는 하나같이 기대만큼 성장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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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디네세, 나폴리 FW 사파타 영입...2년 임대 (0.00)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나폴리 공격수 두반 사파타(24, 콜롬비아)가 우디네세와 2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우디네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디네세는 나폴리와 사파타의 2년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고 게재했다.사파타는 콜롬비아 20세 이하 대표팀 출신 공격수로 2008년 자국리그 아메리카 데 칼리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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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투혼' 디 나탈레, 세리에A 역사 새로 쓴다 (0.00)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공격수 안토니오 디 나탈레(37, 우디네세)가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이탈리아 축구 뉴스 사이트 '풋볼 이탈리아'는 "디 나탈레가 소속팀 우디네세와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디 나탈레는 7일 부터 연고지 우디네 인근 디노 브루세스키 스포츠 센터에서 진행 중인 전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디 나탈레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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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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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