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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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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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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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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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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뛰었지만 솔직한 메시 "바르셀로나, UCL 우승 후보 아냐"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에게 특별했지만, 당장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는 아니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23일(한국시간) 메시에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 중에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를 물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경쟁적인 팀이다. 아틀레티코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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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36억' 또 못 써…라모스 챔피언스리그 결장 유력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을 언제 볼 수 있을까. 아직 개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팀 훈련 복귀를 목표로 하는데, 챔피언스리그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A매치 이후 메디컬 리포트를 업데이트했다. 네이마르, 라모스, 파데레스가 부상 회복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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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체티노 PSG에서 경질될 수도…후임은? (0.00)
▲ 포체티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여차하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내칠 수 있다. 물론 당장은 아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접촉에 급물살을 탄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유럽 톱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던 팀을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보냈다. 손흥민, 해리 케인, 크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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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라모스, 스리런 대포 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 3루 상황에서 LG 라모스가 스리런을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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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문보경-라모스, '마스크 쓰고 훈련해요'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미세먼지로 취소됐다. LG 문보경(왼쪽), 라모스가 DH 2차전을 준비하기 위해 훈련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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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라모스, 킹험 상대로 시즌 4호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 3루 상황에서 LG 라모스가 스리런을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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