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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 올 시즌 망했다… 29개 구단 집단 패싱 굴욕에, 대형 암초 추가 등장 (28.6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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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MLB 대박→돈 방석… 그런데도 “좌절했다” 한숨이라니, 폰세 밀어내러 출격한다 (20.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2025년 자신의 경력을 극적으로 반전시켰다. 2024년 메이저리그에도 올라가지 못하며 경력의 하락세가 뚜렷했던 라우어는 2024년 시즌 막판 KIA와 계약해 KBO리그에 왔으나 재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KIA도 라우어의 잠재력, 그리고 점차 회복되는 것을 확인한 몸 상태를 확인했지만 재계약의 확신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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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18.61)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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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럽게 굴어라” 前 KIA 투수 투덜대다 퇴출 철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잘 갔다'는 말까지 나오나 (13.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에 큰 공을 세웠던 라우어는 결국 이렇게 토론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표면적인 DFA 사유는 성적 저하다.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마운드에서 28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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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예수들, 내년에 동반 은퇴각인가… 극적 반전 없었다, 한국서도 안 부른다 (2.03)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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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돈도 받고 선수까지 영입… ‘엘동원’ 바로 구직 성공, 토론토의 창조 비즈니스? (1.85)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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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 투수가 류현진도 못한 것을 해내다니… “지금 우리 최고의 투수” 인생 역전 (1.20)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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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 선수가 “토론토의 구세주” 평가를 받다니… KBO 4.93→MLB 2.21, 알다가도 모를 인생이다 (1.08)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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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포기한 그 선수들, MLB 복귀 쉽지 않네… KBO 경력직 재응모 가능할까 (0.29)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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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IA와 계약 안 했나…"소크라테스, ML 구단들이 관심 표명" 변수 등장 (0.01)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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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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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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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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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