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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50.29)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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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라이즈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벌금형 확정…선처 無"[공식] (4.06)
▲ 라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이즈 측이 허위사실 유포자들이 처벌됐다고 알리며 강경한 대응을 재차 다짐했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SM은 "당사는 특정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즈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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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라이즈+승한 다 지킨다 "명예훼손·인신공격, 선처 없이 강경 대응"[공식] (0.01)
▲ 라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라이즈와 승한을 모두 지킨다. 17일 SM은 라이즈와 승한과 관련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다. 먼저 SM은 "현재까지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라이즈 멤버들에 대한 협박, 명예 훼손, 모욕 등이 포함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을 수집하고 있으며, 특정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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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라이즈 허위 사실 유포→인신공격=명백한 범죄…강경 대응"[전문] (0.00)
▲ 라이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라이즈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등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3일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라이즈 멤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됨은 물론 인신공격, 모욕, 악의적 비방을 포함한 도를 넘은 게시물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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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데뷔 6개월차에 가혹한 '왕관의 무게'…은석·앤톤 "거짓 속상해"[종합] (0.00)
▲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허위 사실 유포로 마음고생을 한 그룹 라이즈 멤버들이 "고맙고 미안하다"라고 팬들에게 속내를 전했다. 라이즈는 13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걱정될 만한 일은 하지 않았다", "마음과는 다른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다"라고 토로했다. 이날 라이즈 멤버들은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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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루머 심각…SM·JYP, 결국 아티스트 지키기 나섰다[종합] (0.00)
▲ 라이즈(위), 스트레이 키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과 JYP가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남자 아이돌 그룹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일파만파 번졌다. 루머가 번지자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이 이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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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악플러에 법적 대응 공지…'내남결' 외모 비하에 '선처 없다' (0.00)
▲ 내남결 보아.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보아가 악플러 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입장을 밝히고 "소속 아티스트 보아의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해 당부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악의적 비방, 사생활 침해,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각종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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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선처 없다" SM, 아티스트 보호 위해 법적 대응[전문] (0.00)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SM은 8일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와 팬 의견 수렴을 위해 신설된 '광야 119'를 통해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한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SM은 "접수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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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승한, 데뷔 한달만에 활동 중단…SM "날조된 사생활 사진=범죄"[종합] (0.00)
▲ 라이즈 승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 멤버 승한이 무기한 활동 중단에 들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2일 "승한은 심적 부담과 책임감을 느껴 깊은 고민 끝에 팀을 위해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승한은 최근 데뷔 전 찍은 사진이 무단으로 유출되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데뷔 전에도 사진 유포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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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8일 만의 학폭 의혹, 착각이라니…폭로자 사과로 일단락[종합] (0.00)
▲ 에잇턴 명호. 제공|MN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데뷔 8일 만에 학폭 논란에 휘말렸던 신인그룹 에잇턴 멤버 명호가 의혹을 벗었다. 지난 10일 에잇턴 명호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정정글을 게재하고 이를 번복했다. 그는 "당시 동급생들과 연락하고 상황들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학급 내 다수의 학생들이 얽힌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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