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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고백' 랄랄, 조롱에도 쿨한 대처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 (33.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랄랄이 조롱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 크리에이터 랄랄은 31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습니다. 살 뺄 거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랄랄은 현재 73kg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임신설까지 불거지자, "임신 안 했습니다"라고 직접 해명까지 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랄랄은 식욕을 참지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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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제이쓴, ♥홍현희와 첫키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쌍방" (0.00)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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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5 현장] 뉴욕의 반전…맥그리거 '환호' 알바레즈 '야유'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8세기 경제난에 허덕이던 아일랜드인의 신대륙 이주로 오늘날 미국 인구의 11%에 육박하는 수가 아일랜드 혈통이다. 500만 명에 가까이 추산되는 아일랜드 인구 보다 월등히 많다.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 등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22명이 스스로를 '아이리시'라고 주장했다.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8, 아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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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5 경기 취소' 세로니, 미들급 팀 케네디에게 SOS (0.00)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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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맥그리거 vs 알바레즈 UFC 205 계체 통과…가스텔럼 vs 세로니 경기 취소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205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와 도전자 코너 맥그리거가 11일(이하 한국 시간) 계체를 통과했다. 미국 동부 시간 아침 9시부터 1시간 동안 선수들이 묵는 미국 뉴욕시 한 호텔에서 진행된 계체에서 알바레즈는 154.6파운드(70.13kg)를, 맥그리거는 154.4파운드(70.03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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