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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이기면 암표 가격까지 올랐는데… 결국 눈물 흘린 팬들, 또 대형 투자로 닦아줄까 (17.06)
▲ 시즌 내내 열정적인 응원으로 한화 선수단에 큰 힘을 불어넣은 한화 팬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LG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 지난 10월 29일, 경기를 앞두고 그간 기승을 부리던 암표 가격은 떨어지고 있었다. 암표는 근절되어야 하는 사회악이지만, 암표상들은 법의 허점을 교묘하게 이용하며 여전히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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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백호 대전 참전? 어쩌면 이 선수에 달렸다… MLB도 호평했던 재능, 김태형 합격점 받을까 (11.22)
▲ 올 시즌 공수 모두 힘겨운 시기를 보내며 위기를 맞이한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명장 김태형 감독을 영입한 롯데는 올해 또 한 번의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김 감독 부임 이전인 2023년 롯데는 7위였다. 부임 첫 해인 지난해도 7위였고, 2년 차인 올해도 7위다. 승률도 별 차이가 없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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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모두의 송성문’ 쟁탈전 벌어지나… 돈 안 쓰는 키움을 겨냥했다? 키움이 달라질까 (2.74)
▲ 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성장해 이제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예고 기간을 거쳐 2023년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경쟁균형세(샐러리캡)는 지금까지 숱한 논란을 거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시작부터 정당성을 주장하는 구단, “이걸 왜 만드나”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구단이 대립하는 등 바람 잘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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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우승까지 넘본다 "이제 시작, 이긴다는 믿음 있어" (0.00)
▲ 루카 돈치치가 보스턴 셀틱스 수비를 뚫고 슛을 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차전부터 4차전까진 시작에 불과했다." 파이널 1, 2, 3차전 다 지고 이제 처음 이겼다. 댈러스 매버릭스가 우승하면 NBA 역사가 새로 써진다. 그럼에도 루카 돈치치는 우승을 포기하지 않았다. 댈러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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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전설이 됐다'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4회 수상 르브론 바짝 추격 (0.00)
▲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 또 다시 MVP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야흐로 니콜라 요키치(29, 211cm)의 시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9일 2023-2024시즌 MVP(최우수선수)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덴버 너게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다. 최근 네 시즌 동안 MVP만 세 번 선정되며 현역 최고의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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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70억 한화 복귀가 결정타? 샐러리캡 드디어 손질한다… 얼마나 여유 생길까 (0.00)
▲ 구단 사이에서 논란이 됐던 샐러리캡은 이제 손질의 수순을 밟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당초 샐러리캡 수정에 미온적이었던 한화도 류현진 컴백으로 이제는 입장을 바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잔류와 한화 복귀 사이에서 고민하던 류현진(37‧한화)이 친정팀 유턴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돌던 시점, K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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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커리, 올스타전 남녀 3점슛 맞대결 승리…덩크왕은 '또' 맥클렁 (0.00)
▲ 스테픈 커리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세계 최고의 남녀 3점 슈터가 맞붙었다. 승자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였다.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루카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전야제에선 특별한 매치업이 성사됐다.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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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Q&A] “트레이드, 최정 다년 계약 하나요?” 팬들이 물었다, 김재현 단장이 답했다 (0.00)
▲ 부임 이후 빠르게 팀을 정상화시키는 데 큰 영향력을 발휘한 김재현 단장 ⓒSSG랜더스 ▲ 김재현 단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SSG의 체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3년 겨울은 우울했다. 갑작스럽게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남은 감독이 사실상 경질됐고, 2차 드래프트에서는 프랜차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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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즌 연속 MVP가 보인다…요키치, 37년 만에 새 역사 도전 (0.00)
▲ 공격에서 못하는 게 없다. 니콜라 요키치가 덴버 너게츠의 서부 콘퍼런스 1위를 이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니콜라 요키치(28, 211cm)의 MVP 선정 가능성은 낮았다. 실력이 떨어지거나 개인기록이 모자라서가 아니다. 요키치는 최근 2시즌 연속 MVP 주인공이다. NBA 역사를 통틀어 3시즌 연속 MVP에 선정된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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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자바 하킴 피펜 코비…'KD 드라마' 결말은 어떨까 (0.00)
▲ 하킴 올라주원의 1992년 여름은 뜨거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듀란트(33, 브루클린 네츠)는 올여름 FA 시장 개장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아직 표류 중이다. 브루클린은 계약 기간이 4년이나 남은 에이스 요청에 피닉스, 마이애미, 보스턴 등과 접촉했지만 결론을 맺지 못했다. 브루클린의 까다로운 조건이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아드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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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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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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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