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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 33세 복서 끝내 사망...연이은 후두부 공격에 뇌 손상→긴 재활 끝에 하늘의 별 됐다 (11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도중 반복된 후두부 가격으로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었던 푸에르토리코 복서 프리차드 콜론이 10년 넘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2015년 경기에서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뒤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온 콜론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유가족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보를 알렸다. 가족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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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서 코너 맥그리거 냄새가 난다 (0.00)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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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영국 별종, 전 세계 남자들에게 "여자처럼 대화하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패디 핌블렛(27, 영국)은 별종이다. 비틀스를 떠올리게 하는 머리 스타일도 독특하지만, 경기 스타일도 남다르다. 올드스쿨 그래플러 성향을 띠는데, 때론 막무가내 양손 펀치로 경기를 끝낸다. 평소 행동도 통통 튄다. 24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8에서 조던 래빗(2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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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맥그리거 더티 플레이 예상…레퍼리 믿는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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