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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사생활 폭로 터졌다 "생방송 중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지만"...잭슨 비판으로 뜨거워졌다 (149.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앞둔 론다 로우지의 사생활을 향해 전 UFC 챔피언 램페이지 잭슨이 강도 높은 비판을 남겼다. 론다 로우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첫 MMA 이벤트 메인이벤트를 통해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여성 종합격투기 초창기를 함께 이끌었던 지나 카라노다. 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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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22.22)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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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튼 잭슨 "표도르에게 져 준 거 아냐…살이 문제였어" (0.00)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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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은퇴 아닌데…미국과 러시아서 1경기씩 더" (0.00)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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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표도르, 램페이지 잭슨에게 1R KO승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가 스피드를 앞세워 퀸튼 '램페이지' 잭슨(41, 미국)을 무너뜨렸다.표도르는 29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일본 대회(Bellator Japan)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펀치 연타를 여러 차례 잭슨의 안면에 터트려 1라운드 2분 44초 만에 KO승 했다.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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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보다 11kg 무거운 퀸튼 잭슨, KO승 예고 (0.00)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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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1R 승부…표도르, 50% 승률 '도 아니면 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얼음 황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는 2017년 6월 벨라토르에 데뷔해 4경기를 치렀고 모두 1라운드에 승부를 냈다.'도 아니면 모'였다.맷 미트리온에게 1분 14초 만에 KO패 했지만 프랭크 미어를 48초 만에, 차엘 소넨을 4분 46초 만에 쓰러뜨렸다. 지난 1월 벨라토르 헤비급 그랑프리 결승전에선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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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저스틴 게이치 "코너 맥그리거, 겁쟁이 됐다"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위기?오는 13일 미국 템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61 메인이벤트가 흔들린다. 요안나 옌드레이칙이 UFC에 몸 상태를 이유로 스트로급 한계 체중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며 계약 체중 경기를 제안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자 상대 미셸 워터슨은 스트로급 경기가 아니면 뛰지 않겠다는 의지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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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vs 램페이지, 12월 29일 벨라토르 일본 대회에서 대결 (0.00)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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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효도르 vs 램페이지, 효도르 vs 바넷 가능하다" (0.00)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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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