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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니폼 착용 위반' 대한항공에 제재금, 러셀 출전은 문제없어"…한국전력 주장에 입장 밝혀 (7.08)
▲ 대한항공 카일 러셀이 김관우의 유니폼 상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덧대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논란이 일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오후 "지난 23일 대한항공-한국전력 경기에서 나온 선수 유니폼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연맹의 답변을 드린다"고 공지했다. 상황은 이랬다. 2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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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것이 K리그의 힘' 팀K리그, 박승수 교체 출전한 'PL' 뉴캐슬에 1-0 승리...김진규 결승골 (0.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K리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팀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36분에 터진 김진규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또한 경기를 앞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승수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제대로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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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초대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비수" 이번에는 '오일 머니' 뉴캐슬이 부른다..."에이전트와 만남 가져" (0.12)
▲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 합성 사진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다.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가속화되고 있다. 뉴캐슬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뉴캐슬툰’은 22일(한국시간)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인 김민재 측과 접촉했다. 구단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영입을 위해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만남을 가졌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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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5번째 일본 선수 나왔다…스가와라 사우샘프턴 4년 계약→"오퍼받고 1초 만에 수락" (0.00)
▲ 일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노리가 사우샘프턴에 공식 입단했다. 스가와라는 현대 풀백이 필요로 하는 빠른 스피드와 활동량은 물론이고 발재간과 패스 능력까지 갖췄다. 넓은 시야와 정확한 크로스를 바탕으로 많은 공격포인트를 쌓아 일본에선 같은 포지션인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비교되어 왔다.ⓒ사우샘프턴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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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겨우 3.57%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초대박…레오-요스바니 대이동, V리그 지각변동 예고 (0.00)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4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행운'이 현실이 됐다. 추첨 확률은 고작 3.57%였지만 가장 먼저 뽑혔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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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는 영원히 기억될 겁니다" 토론토, 감동의 한국어 인사…팬들은 "고마웠어 현진" (0.00)
▲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마지막 4년을 함께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코리안 몬스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캡처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대표이사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류현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록 두 번째 토미존 수술(팔꿈치 인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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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 절친’ 벨트레, 95.1%로 명예의 전당 입성… 헬튼-마우어도 동반 입성 (0.00)
▲ 첫 턴에 명예의 전당 기준선을 가뿐하게 통과한 전설적인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 ▲ 벨트레는 박찬호, 추신수의 전 동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가 첫 턴에 명예의 전당 입성에 성공했다. 조 마우어, 토트 헬튼 또한 쿠퍼스타운에 입주할 자격을 얻은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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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뛰고도 웃지 못한 LA 클리퍼스, 뉴욕에 14점 차 완패…"시간 좀 걸릴 것" (0.00)
▲ 제임스 하든(왼쪽)이 슛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첫 경기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LA 클리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뉴욕 닉스에 97-111로 졌다. 이날 경기는 제임스 하든의 클리퍼스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든은 득점왕 3회, 정규 시즌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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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평점 6.6 부진' UCL 우승 원하는 PSG, 21년 만에 출전한 뉴캐슬에 1-4 참패...이강인 복귀해도 나아지려나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그야말로 최악의 경기력이다. 파리 생제르맹(PSG0은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F조 2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4로 패했다. 홈팀 뉴캐슬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알렉산드르 이사크와 앤서니 고든, 미겔 알미론으로 구성된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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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르브론 등번호 영구결번…"명예의 전당 입성 확실하니까" (0.00)
▲ 6번을 달고 LA 레이커스에서 뛴 르브론 제임스. 다음 시즌부터 등번호가 바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은퇴도 하기 전에 영구결번이 확정됐다. LA 레이커스 지니 버스 구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와 인터뷰에서 "레이커스가 등번호를 영구결번하는 기준은 해당 선수 명예의 전당 입성 여부다. 난 르브론 제임스(39, 20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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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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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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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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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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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