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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무서운 신동' 유영, 김연아 이후 200점 넘어설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철홍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의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언니들이 경쟁하고 있을 때 빙판을 가장 활발하게 누빈 이는 유영이었다.유영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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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세계 랭킹 1위 윤성빈, 6차 월드컵 금메달 (0.00)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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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피겨스케이팅 최강자' 메드베데바, 평창 출전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현역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평창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선수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역대 여자 싱글 최고 점수 보유자인 메드베데바는 2016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개의 국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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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베데바-자기토바, 유럽선수권대회 명단 포함…올림픽 전초전? (0.00)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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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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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IOC'…러시아 도핑 조작 폭로한 내부 고발자 보호 외면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러시아의 국가 주도 도핑 조작 스캔들을 전 세계에 폭로한 내부 고발자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지경인데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7일(한국 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도핑 추문을 폭로한 전 러시아반도핑기구 모스크바 연구소 소장인 그리고리 로드첸코프 박사의 변호인은 의뢰인을 보호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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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금지 약물 복용 러시아 선수 11명 추가 적발…올림픽 영구 제명 (0.00)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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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신예'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빠진 러시아선수권 우승 (0.00)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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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러시아,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복에 국기 '삼색' 함께 못 써"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회의를 열어 내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러시아 선수들의 경기복, 장비 등에 관한 유권 해석을 내렸다.IOC는 러시아 선수들이 착용하는 경기복 등에 러시아 국기를 상징하는 적색, 백색, 청색 등 3색을 함께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러시아 출신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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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러시아 빙속 유스코프, 도핑 의혹 벗어…평창행 가능 (0.00)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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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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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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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