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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러브콜 받은 '17살' 미소녀 레슬러…"술마실 나이 되기 전 챔피언 될 것"→파쿠르도 日 정상급 기량 '이도류 병행' 선언 (203.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계에 17살 초신성이 등장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2일 "프로레슬링 단체 ‘업타운’에서 데뷔 꿈을 이룬 현역 여고생 레슬러 사이라(17)가 팬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23일 이타바시 대회에서 처음 링에 오른 그는 (안전장비 없이 난간이나 건물 사이 공간을 넘나드는) 익스트림 스포츠 파쿠르로 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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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눈물! "정말 너무 아파요" 前 챔피언 잡는 대이변...코미디언 출신 日 프로레슬러, 감격의 첫 승리 (189.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후와짱이 커리어를 뒤흔드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대형 무대에서 첫 싱글 매치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6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의 연간 최대 이벤트에서 코미디언 출신 후와짱은 안노 사오리와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상대는 전 챔피언 출신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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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를 알려주세요, 사귀고 싶어요" 악성 메일 받는 '걸그룹' 출신 프로레슬러, 고통 호소 "사람으로서 성숙해지길" (173.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프로레슬러 우나기 사야카가 일부 팬의 도를 넘은 행동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일본 매체 '엔카운트'는 1일(한국시간) "우나기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달받은 악성 메일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우나기는 “이런 내용의 DM이 왔다. 정상적인 생각인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공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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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 레슬링 천재, 2년 만에 복귀 선언…"여긴 왜 왔냐" 옛 동료 냉소 폭발→'세기의 98년생' 재앙급 존재감 예고 (75.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대표 스타 하야시시타 우타미(27·일본)가 약 2년 만에 친정 단체인 '스타덤' 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본 최대 단체이자 하야시시타를 이 종목 '얼굴'로 성장시킨 스타덤 역시 그의 재입단 가능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향후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린다. "스타덤이 낳은 세기의 재능(逸材)"으로 평가받는 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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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1년 수입 20만원"…♥윤승아 영상편지 '먹먹'('유퀴즈') (70.8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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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무명시절 연 수입 20만원"…♥윤승아와 펑펑 운 사연 고백('유퀴즈') (65.0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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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김무열 닮은꼴 인정했다…'SNS 박제'로 '참교육' 샤라웃 (62.3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존 시나가 배우 김무열을 닮은꼴로 인정했다. 존 시나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김무열의 사진을 게시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공개된 후 글로벌 시청자들의 반응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강렬한 액션을 펼친 주인공 나화진 역 김무열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선 '존 시나 닮은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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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4번 멈췄다" 기적으로 살아난 전 UFC 파이터 컴백…레슬링 대회 출전 결심 이유는 (62.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기적적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긴 전 UFC 파이터 벤 아스크렌 복귀전을 치른다. 전 벨라토르 챔피언이자 NCAA 디비전1 레슬링 2회 우승자이기도 한 아스크렌은 오는 7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RAF 11 대회 코메인이벤트에서 전 UFC 웰터급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레슬링 경기를 치른다. 이날은 아스크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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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한 방, 상대 실신' 3연속 1R KO승 경악…125kg 올림픽 金 레슬러, UFC 진출 가까워졌다 (60.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UFC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또 한 번 인상적인 승리로 UFC 계약에 다가섰다. 24일(한국시간) 전 UFC 챔피언 앤서니 페티스가 운영하는 APFC 21 대회 메인이벤터에서 24초 만에 케빈 하인을 KO시켰다. 스티브슨은 묵직한 왼손 훅을 하인의 턱에 꽂아넣는 동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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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슬링 여왕, 153연승 신화…나고야 AG 출전 확정 "무릎 다치고도 상대 압도"→LA 올림픽 향한 진화 선언 "레슬링은 절대 혼자 못해" (44.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레슬링 간판 후지나미 아카리(23)가 부상을 딛고 153연승 대기록을 이어 갔다. 후지나미는 24일 일본 도쿄 고마자와 체육관에서 열린 전일본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7kg급 결승에서 나가모토 세이나를 8-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왼 무릎 부상을 안고도 상대에게 빈틈을 허락지 않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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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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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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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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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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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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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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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