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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SPOTV 손 잡고 2026 MLB 주요 경기 생중계 나선다[공식] (17.0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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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3.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꽤 잘 던지던 투수였지만, 정작 프로 지명은 110번째, 마지막 순번에서 불렸다. 극적인 프로 지명이었다. 합류 후 2군 코칭스태프들의 호평을 한몸에 모았다. “공을 사납게 던진다”, “추후 마무리감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프로에 입단한 이상 지명 순번은 더 이상 이슈가 아니었다. 110번 선수가 10번 선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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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개인 신기록 중단, 개의치 않는다 "이게 야구인 것 같아" 멀티히트+호수비 부활! (11.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게 야구인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맞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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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성이 '불꽃야구' 150km 비선출 파이어볼러 KBO 진출 이끌까 "ABS존에 적합한 투수" (8.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성불패' 구대성(56) 감독이 비선출 파이어볼러의 KBO 리그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중국프로야구 상하이 드래곤스 사령탑으로 새 출발하는 구대성 감독은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상하이에 합류하는 우완투수 선성권(27)에 대해 이야기했다. 선성권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선수 출신이 아님에도 19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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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MLB 관심 받았는지 알겠네… 韓日 레전드 모두 감탄이라니, 노력하는 천재는 한계가 없다던데 (7.9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일 SSG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마지막 라이브 배팅을 지켜보던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한 타자의 타격을 유심히 지켜봤다. 트랙맨 장비로 투구의 위치를 확인한 추 보좌역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투수의 투구 3개 모두 스트라이크는 아니었지만, 스트라이크존 근처에 형성된 공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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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결산①] 땀과 웃음으로 채운 한 시즌, 유소년 야구에 새로운 꿈을 심다 (6.3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소년 야구의 방향을 다시 묻고, 그 답을 현장에서 증명해 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아이리그(i-League)’가 2025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적보다 과정을, 경쟁보다 경험을 앞세운 아이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제도로서 안착하며 유소년 야구 현장에 새로운 가능성과 꿈을 심고 있다. 유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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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아냐…? 도루 어림없지, 톱니바퀴 2루 견제, '사회인판 야마모토'까지…리얼디아몬즈, 선수협회장기 女대회 2년 연속 우승 (4.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자동문'은 없었다. 1회부터 포수의 정확한 송구가 2루로 뛴 1루주자를 저격했다. 정교한 팀워크로 2루주자를 잡는 픽오프 플레이도 나왔다. 경기 막판에는 전날 110구 완투를 펼친 에이스가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는 '사회인판 야마모토 요시노부'까지 등장했다. 이런 명장면이 쏟아진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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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라는 기본과 '긍정'을 말한 베테랑 홀드왕…성공의 비결로 제시한 '좋은 것에 집착하세요'[아이리그] (4.58)
[스포티비뉴스=강릉, 이성필 기자] 내년이면 프로 24년 차에 접어드는 베테랑의 말은 금이자 옥이었다. 30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고 청솔관, 지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강릉고와 세인트존스호텔에서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주최한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인 아이리그(i-league) 행사인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2차 일정이 이어졌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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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하는 법을 가르치나?” MLB 555홈런 레전드 오겠다는데 팬들은 냉소, 도대체 무슨 일이? (3.23)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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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포수' 은퇴 안한 것도 대단한데 PO서 홈런을 쳤다…1차전 끝나고 호텔방에서 안나온 이유 (2.98)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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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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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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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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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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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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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