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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포스트 손케 듀오’ 탄생하나 했더니…“후계자는 NO, 위력은 Real”→북런던 새 황금 조합 가능성 제기 (26.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시몬스와 도미닉 솔란케(이상 토트넘 홋스퍼)가 '포스트 손케 듀오'가 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시몬스-솔란케 듀오는 해리 케인-손흥민 후계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둘은 ‘서로에게 완벽한 조합’일 수는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윙어와 잉글랜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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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걱정하던 시절 지났다…안세영부터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하나까지 '환상 세대' (7.4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태극 전사들이 대륙에 태극기를 제대로 꽃았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전체 3개 종목 중 무려 3종목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일명 범접하기 어려운 GOAT의 반열에 오른 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환상적인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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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점은 전현무"…이영표·전현무 나선 KBS표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축제 이끌까 [종합] (5.9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의 꿈은 이루어질까. 전현무, 이영표, 남현종을 필두로 한 KBS 월드컵 중계가 뜨겁게 펼쳐질 축제의 열기를 이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재혁 KBS 스포츠 센터장과 메인 중계를 맡은 이영표, 전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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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속편이 몰려온다…'위키드2'→'주토피아2'[초점S] (3.30)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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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F '오피셜' 경고! "한국이 역사를 바꾼다"…항저우서 터질 '기록 폭풍' 예고→"역대 가장 의미 있는 피날레" 들러리 전락한 中 씁쓸 (2.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올해 월드투어 파이널스가 '한국의 기록 잔치'가 될 가능성을 주목했다. BWF는 14일(한국시간) "2025년의 불이 꺼질 즈음 세계 배드민턴은 시즌 초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지 모른다"면서 "특히 '기록 경신'은 이번 HSBC 월드투어 파이널스가 왜 역대 가장 의미 있는 피날레가 될 수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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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전화 걸어 조언 요청한 케인 “SON, 정말 고마워”…어떤 사연일까? (1.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듀오였던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만났다. 이번엔 축구가 아닌 ‘마음의 문제’가 주제였다. 케인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과 영상 통화 내용을 올렸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케인이 자신의 재단 ‘해리 케인 파운데이션(Har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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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전드가 미국 접수했다!" 손흥민 합류→MLS가 떠는 ‘초특급 듀오’ 탄생...케인 시절 넘보는 '흥부 신드롬' (1.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오랜 세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영혼의 콤비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주름잡았던 손흥민이 이제 '무대'와 '파트너'를 바꿔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새로운 무대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파트너는 로스앤젤레스(LA) FC 간판 공격수 드니 부앙가다. 손흥민의 이적은 지난여름 유럽 축구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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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억이 푼돈이었어?” 손흥민, 멀티골 쇼로 증명한 ‘미국 차기 황제’→MLS도 공식 인정한 역대급 신드롬 (1.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다시 미국을 흔들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벗고 새 도전을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이제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전체가 ‘손흥민 쇼’에 열광하는 분위기다. MLS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하며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선정했다. 미국 입성 두 달 만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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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쿠데타 준비"…'스톡턴급 패스'에 메시와 동반 22골 폭발→美 축구계 최초 대기록 "득점왕 맞짱 불붙었다" (1.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리그 판도를 급격히 흔들고 있다. 'MLS판 쿠데타'가 목전이다. 데니스 부앙가와 완벽한 호흡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팀 득점사(史)를 새로 썼고,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나란히 득점왕 경쟁 정점에 섰다. MLS 최초 3경기 연속 해트트릭 달성 구단이란 진기록과 부앙가의 시즌 22호골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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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부앙가=MLS 공포 조합? 美 유력지 "손케보다 더 무섭다" 극찬 (1.42)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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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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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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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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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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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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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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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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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