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볼넷-안타-2루타' 고우석 2실점 부진…평균자책점 5.09 크게 올랐다 (1.06)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 ⓒMILB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고우석이 트리플A 8번째 등판에서 부진했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2025-07-24
-
'이정후 억울하겠네' 9회 치명적 주루사, 사실은 3루 코치가 돌렸다 (0.91)
▲ 태그를 피하며 홈으로 슬라이딩하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9회에 나온 이정후의 주루사는 맷 윌리엄스 3루 주루 코치의 지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2025-06-27
-
'3루 코치가 돌렸다' 이정후 9회 치명적 주루사…샌프란시스코 MIA에 5-8 패배 '2연패' (0.54)
▲ 벤치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월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이정후가 득점권에서 침묵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몸에 맞는 볼과 볼넷
2025-06-26
-
‘미래는 밝다’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우승 (0.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래는 정말 밝다. 토트넘 유스 팀이 리그를 제패했다. 3년 동안 두 번째 우승이다. 이제 1군 팀만 잘하면 된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카 윌리엄스-바넷이 금요일 밤 열린 17세 이하(U-17) 프리미어리그 컵 결승전에서 환상적인 해트트릭을 터트렸다. 스튜어트 루이스 감독이 이끄는 젊은 선수
2025-04-15
-
드디어 쓸 만한 외국인 투수들이 왔다? KIA 선발, 리그 최강 타이틀 도전하나 (0.00)
▲ 윌 크로우(왼쪽)와 제임스 네일 ⓒ KIA 타이거즈 ▲ 정상적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크로우와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최근 2년간 외국인 투수 이슈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소크라테스 브리토라는 좋은 외국인 타자를 선발한 것과 달리, 외국인 투수들은 그 누구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 선수들만 들락날락하는 와중에
2024-02-19
-
2년 연속 외국인 농사 흉작…KIA 성적, 150㎞ 파이어볼러 듀오 어깨에 달렸다 (0.00)
▲윌 크로우(왼쪽)과 제임스 네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년 연속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실패했던 KIA 타이거즈. 2024시즌 성적도 새롭게 합류한 투수들의 어깨에 달렸다. KIA는 일찌감치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두 명을 모두 새로 영입했다. 먼저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윌 크로우(
2024-01-20
-
"단장님 용병 좀!" 박찬호 간절한 외침→KIA 고심 끝 100만 달러 꽉 채웠다 '건강하면 에이스' 윌 크로우 (0.00)
▲ 워싱턴 시절 선발 유망주로 뽑혔던 윌 크로우 ▲ KIA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단장님 용병(외국인 선수) 좀요!", "(애런)브룩스 같은 선수로…." KIA 유격수 박찬호는 올해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이라고 본다. 그런데 그러려면 한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봤다. 바로 외국인 투수, 강력한 외국인 투수다. 박찬
2024-01-07
-
KIA 외국인 투수 선택 가시밭길… 신체검사 꼼꼼하게, 장고 끝에 낙이 올까 (0.00)
▲ 심재학 단장은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떠오른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보험으로 남겼던 토마스 파노니마저 미국으로 떠난 가운데 KIA는 외국인 투수 두 자리를 모두 새로 채워넣어야 한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가 도약의 가장 큰 퍼즐인 외국인 투수 선정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KBO리그 나머
2024-01-06
-
KIA 대권 도전 위해 모험 불가피했다… 크로우 계약, KIA 2024년 올인했나 (0.00)
▲ 7일 KIA와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 합의한 윌 크로우 ▲ 수준급 경력을 가진 크로우는 KIA의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외국인 투수 선정을 두고 오랜 기간 고민을 거듭했던 KIA가 그 숙제 풀이에서 해답 하나를 내놨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윌 크로우(30)가 KIA 유니폼을 입는다. 어깨 부상이라는 요소
2024-01-08
-
KIA, 외국인 원투펀치 '전원 교체' 확정…파노니, 美 재도전 선택했다 (0.00)
▲ 파노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와 토마스 파노니(29)가 결별한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뉴욕포스트'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19일(한국시간) '좌완 파노니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내년 스프링캠프에 초청되는 조건이고, 메이저리그로 승격되면 80만 달러(약 10억원)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파노니는
2023-12-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