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신동→NCT 쟈니·지성까지…여행 서바이벌 '왕자와 거지' 출격 (89.44)
2026-06-23
-
김경보, 박한별과 완벽한 케미…차세대 '로맨스 남주'로 주목 (43.47)
2025-10-21
-
'차세대' 김경보,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주연 캐스팅 (34.7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경보가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에 김경보는 업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멜로, 로맨스 남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경보는 최근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를 통해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안정적인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로맨틱 코미디 남
2026-02-02
-
'동궁' 남주혁 "85→78kg까지 초췌하게…앞으로도 이 한몸 불사르며 연기할것"[인터뷰①] (30.19)
2026-07-21
-
강훈, 최애의 로코남주 등극…코믹+멜로 오가며 '글로벌 존재감' (22.51)
2026-08-26
-
'최애의 사원' 강훈 "첫 로코·주인공, 꿈꿨던 순간…기분 좋은 부담감"[인터뷰①] (16.71)
2026-09-09
-
[단독]'대세' 문상민,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신시아와 하이틴 로맨스 (16.6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새 하이틴 로맨스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나선다.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신시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하이틴 로맨스 장르
2026-04-23
-
'멋진 신세계' 허남준 "연말시상식 기대? 욕심 반 긴장 반" [인터뷰④] (14.6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허남준이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데뷔 이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흥행의 기쁨에 들뜨는 대신 앞으로도 주어진 바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를 되새겼다. 허남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SBS '멋진 신세계' 종영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2026-06-22
-
[단독]진경, '하렘의 남자들' 합류…명품 카리스마 예고 (13.0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경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경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렘의 남자들'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6-03-18
-
오세은, '우주를 줄게'…노정의 절친 된다 (8.2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신이현, 연출 이현석 정여진)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배인혁과 노정의가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오세은은 극
2026-01-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