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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우주를 줄게'…노정의 절친 된다

작성일: 2026.01.28 17:4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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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은. 제공| P&B엔터테인먼트
▲ 오세은. 제공| P&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신이현, 연출 이현석 정여진)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배인혁과 노정의가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오세은은 극 중에서 예은을 연기한다. 예은은 우현진(노정의)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즐겼던 대학 동기로 사회에서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성격과 특유의 쾌활함으로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풍기는 인물이다.

앞서 오세은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송재형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방울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신예로 입지를 다졌다.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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