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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31.8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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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최악의 주장' 로메로, 과연 토트넘 떠날까..."인터밀란이 관심" 로마노 컨펌 (29.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직접 현 상황을 정리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사전 합의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은 인터 밀란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메로는 현재 어떤 구단과도 사전 계약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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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은 이강인과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에 로메로 이적 제안 건넸다...프로젝트 본격화" (25.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가 다시 이적시장의 중심에 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착수하면서, 이강인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토트넘에 약 3,000만 유로(약 493억 원)의 첫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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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보다 더 중요' 토트넘 손흥민 역할 제대로 못한 로메로, 교체 가능성...새 주장 후보 3인 공개 (21.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장직을 박탈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손흥민 이후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훗스퍼다. 영국 '훗스퍼HQ'가 27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의 시즌 최종전 잔류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미 신뢰는 크게 흔들린 상태다. 고향 팀의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보기 위해 중요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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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주장이 토트넘 망치고 도망칠까...강등 위기에서 계속 불거지는 '손흥민 후임' 로메로의 이적설 (17.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계약서에 포함된 바이아웃 조항이 공개되면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등은 26일(한국시간) 로메로의 바이아웃 금액이 6000만 유로 수준이라고 전했다. 해당 조항은 특정 스페인 구단들이 발동할 수 있는 조건으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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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1187억원 받을 수 있나…기껏 손흥민 후계자로 삼았는데 이적 추진 → 아틀레티코 앞에서 5실점 '오디션 대실패' (17.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의 기록적인 대패와 함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대체 불가능한 수비의 핵으로 꼽혔으나, 이제는 팀 재건을 위한 매각 자산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1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향후 세 번의 이적시장을 거치며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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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카스트로 대체자 구했다! KIA, 마이너 215홈런 타자 품었다…6주 총액 7300만원 (13.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 소문이 무성했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주 동안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며 "계약기간 6주, 연봉 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스트로는 지난달 25일 광주 롯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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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토트넘 주장은 너무 빨리 떠난다…완장 차고 반년인데 1720억원 제안 → 레알, 로메로 다시 원한다 (11.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 시장 마감을 목전에 두고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를 낚아채기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로메로 영입을 위해 8,700만 파운드(약 1,720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즉시 제시하며 토트넘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다고 보도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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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SSG-한화에 떨어졌던 핵폭탄, 이번에는 삼성이 당했다… 매닝 최악의 교체 사태, 14억 +교체권 모두 날렸다 (10.0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각 구단에서 외국인 선수는 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당장 연봉이 100만 달러, 그 이상 되는 선수들이 많다. 외국인 선수의 활약상에 따라 시즌 성적이 크게 엇갈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각 구단 모두 외국인 선수 선발에 심혈을 기울인다.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최악의 경우는 부상이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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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침몰 같다" 손흥민 떠나자 스퍼스 산산조각…'어게인 1977' 공포에 팬 집단 탈출 기미까지→BBC "한국인 캡틴 공백이 치명타" (7.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를 바라보는 영국 언론 시선은 대체로 '한 곳'을 향하고 있다. 북런던을 떠난 지 1년도 되지 않은 손흥민(LAFC)의 공백이다.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 6' 지위를 지키며 유럽대항전 단골손님으로 꼽히던 팀이 이제는 강등권서 싸우는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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