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또또! 미국 이주 시작 → 라이벌 등장…메시, ‘토트넘 전 동료’ 로 셀소 영입 → 마이애미 드림팀 완성 (10.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복을 노리는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앞길에 거대한 먹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동료였던 지오바니 로 셀소(레알 베티스) 영입을 목전에 두며 전력을 대폭 강화한다는 소식이다. 메시의 직접적인 설득에 마음을 돌렸다
2025-12-29
-
'제대로 대박 터졌다'...'탈트넘' 후 9골 2도움 대폭발! 친정 이어 본인도 결승행 합류→첼시와 한 판 승부 (0.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 본인도 결승에 진출했다. 레알 베티스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아르테니오 프란키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컨퍼런스리그(UECL) 4강 2차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피오렌티나와 2-2로 비겼다.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레알 베티스는 2차전 정규 시간 동안 1-2로 패했고
2025-05-10
-
'탈 맨유'가 복이다, 원더골 터뜨리며 존재감 상상 이상…챔피언스리그에서 맞대결 가능 (0.24)
2025-05-02
-
'베티스, 제발 UCL 가라'…맨유, 문제아만 처분한다면 '남 잘되게' 뭐든지 빌고 또 빌어요 (0.19)
2025-04-26
-
손흥민, 내 능력이 딸려서 미안해…토트넘 대충격 먹튀! 1000억 공중분해 “94억에 떠난다”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최악의 영입’으로 평가받는 히샬리송을 마침내 포기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단돈 500만 파운드(약 94억 원)라도 그를 판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를 포함한 다수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히샬리송에 대한 500만 파운드짜리 제안을 수락할
2025-03-11
-
손흥민, 내가 미안해…돈은 제대로 남기고 갈게 “토트넘 최악의 영입→방출에 752억 책정” (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히샬리송(26)의 이적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히샬리송은 2022년 여름 6,000만 파운드(약 1128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해리 케인 백업 스트라이커이자 이후 주전급 공격수로 관심을 끌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였다. 이제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최악의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2025-03-12
-
'흥민이 형! 메시 선배 만나러 갈게', 태업 의심 받더니…복귀전을 대표팀에서 먼저 치르나? (0.05)
2025-03-04
-
맨유 문제아들, 대탈출 하기 무섭게 'MOM-연속골-최고 평점', 임대생 안토니-래시포드 대반전 (0.04)
2025-02-17
-
'역대급 대박 터졌다'...'탈트넘' 후 대폭발! 13경기에서 무려 '8골 1도움'→이번엔 미친 프리킥 골 성공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폭발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후 최고의 활약이 이어진다. 레알 베티스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데 세라미카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7라운드에서 비야레알에 2-1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역은 지오바니 로 셀소였다. 레알 베티스는 전반 32분에 나온 빅토르 호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2024-12-16
-
'다른 사람이 됐네'...'탈트넘' 후 제대로 폭발! 리그 선두 상대로 7호골 작렬→팀 내 최다골 '우뚝'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엔 페널티킥 득점으로 리그 선두의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베티스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6라운드에서 FC바르셀로나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레알 베티스는 전반 39분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에게 선제
2024-12-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