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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고승민이라도 돌아와야 하나… 롯데는 치지도 번트도 못 댔다, 결국 또 꼴찌 추락 (29.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범경기와 개막 시리즈에서의 타선 호조로 큰 기대를 모았던 롯데가 기초 체력의 약점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완봉패의 굴욕을 맛봤다. 상대 투수의 호투와 별개로, 롯데 타선의 약세가 오래 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민이 커진다. 롯데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KIA 선발 아담 올러의 완봉승 제물이 되며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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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SV' 유영찬, 시즌아웃 유력에도 월간 MVP 후보…SSG 박성한 등 투타 8명 MVP 경쟁 (19.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월까지 11세이브를 기록하고 팔꿈치 미세골절로 시즌아웃된 LG 유영찬이 3~4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LG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 또한 월간 MVP 후보에 포함돼 수상을 노린다. KBO는 4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첫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투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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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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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억 특급대우' 국가대표 에이스는 왜 FA를 포기했나 "난 KT와 닮았다" (0.00)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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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t 첫 홀드왕’ 주권, kt와 2+2년 최대 16억 계약… 2024 FA 시장 문 닫았다 (0.00)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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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5년 107억 잭팟이 특별한 이유…대졸→국대 낙마→공익, 대박 꿈 방해? 3년간 선발 '톱3'는 극복했다 (0.00)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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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5년 107억 비FA 다년계약 잭팟! 보장 역대 2위, 이제 수원의 심장으로 남는다 (0.00)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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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악동 바우어, 변화구로 일본 평정…현역 선수 100명이 뽑은 최고 변화구 1위 (0.00)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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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김성한은 투타 겸업했지만…롯데 강태율은 포수라 더 특별한 기록 (0.00)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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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맹타+NC 질주, KBO 전반기 주요 기록들 (0.00)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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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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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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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