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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 롱런 인기 잇는다…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대세 굳히기[초점S] (356.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여름을 정조준한 '레몬탱'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연이은 흥행으로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청량한 매력을 앞세워 또 한번 '대세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하츠투하츠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을 발표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레몬탱', 2월 발표한 싱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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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블루 밸런타인'으로 美 주요 라디오 차트서 롱런 인기 (283.4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미국에서 롱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엔믹스가 2025년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앞서 1월 4주 차(집계 기간 2026.01.18~2026.01.24) 38위로 해당 차트에 첫 등장한 엔믹스는 이후 3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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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2년 전 발표한 '팝콘'으로 역주행ing…롱런 인기 조짐 (264.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2년 전 발표한 '팝콘'으로 역주행을 넘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발매된 도경수의 세 번째 미니앨범 '성장' 수록곡 '팝콘'은 최근 봄 시진 및 웨딩 집중 특수와 맞물리면서 입소문을 타며 주요 음원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팝콘'은 역주행 흐름을 타더니, 멜론 톱100 일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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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측, 30억대 펜트하우스 구입설 부인 "집 산 건 맞지만, 사실과 달라"[공식입장] (109.4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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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악뮤'라는 장르…새 둥지에서도 롱런 흥행[초점S] (93.78)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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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드디어 그래미 첫 수상하나…'아시안팝 퍼포먼스' 부문 신설 (91.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가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 음악 부문을 신설한다. 미 ABC방송은 16일(현지시간) '그래미 어워즈'가 내년 시상식에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베스트 라틴 송',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퍼포먼스', '베스트 알앤비 컬래버레이션 또는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트래디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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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KT지니뮤직 7월 월간차트 1위 (90.3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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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뱅뱅', 3월 KT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 (67.6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뱅뱅’으로 3월 KT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강 걸그룹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해 2월 '레블 하트'로 지니월간차트1위를 차지했던 아이브는 12개월 만에 ‘뱅뱅’으로 최정상자리를 탈환했다. 2위는 2년차 신예그룹 키키 ‘404 (뉴에라)’가 랭크됐다. 키키는 2년차 신예 그룹으로 신선한 음악적 매력을 전하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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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또 韓 가수 최초…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62.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1일 자)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해당 차트에서 2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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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의 자전적 미학' 특별한 미감 살린 '모토' 콘셉트 공개…아슬아슬 상황속 여유 가득 카리스마 (61.0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있지(ITZY)가 특별한 미감을 살린 새 앨범 '모토'(Motto)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있지 공식 SNS 채널에 '모토'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공중에 떠있거나 원형 구, 후프에 기대앉아 아슬아슬하고 강렬한 순간을 보여준다. 특히 아무렇지 않은 듯 여유 넘치는 표정과 애티튜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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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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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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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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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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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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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