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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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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챔스의 남자! 호날두 역전골' 맨유, 아탈란타 3-2 뒤집고 'F조 1위' (0.00)
▲ 호날두가 21일 아탈란타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또 포효했다.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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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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