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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상! 축구의 신,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져…HERE WE GO 긴급속보 “메시, 2도움 후 인터마이애미 코칭스태프에 교체 요청” (26.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쓰러졌다.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코칭스태프에 교체를 요청했고 즉시 라커룸으로 향했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간) “메시의 부상이 의심된다. 경기장 이탈해 즉시 라커룸으로 직행했다.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후, 통증을 느껴 즉시 교체를 요청했으며 인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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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때리는 세리머니까지?' 양의지, 손아섭과 재회에 분위기 폭발…두산도 확 살아났다! (12.93)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두산 포수 양의지가 손아섭과의 재회에 환하게 웃었다. KBO 통산 최다 안타 1위인 손아섭은 N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양의지를 다시 만나게 됐다. 두산은 지난 14일 "한화 이글스에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07년 프로 무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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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패배자 집단” ‘극대노’ 작심발언 무리뉴 돌아온다, 英 단독 “에디 하우 경질→뉴캐슬 감독 부임” (12.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팀은 토트넘 홋스퍼다. 하지만 작별 과정은 껄끄럽지 않았고 아직도 토트넘 이름만 들으면 분노한다. 현재 포르투갈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가 다시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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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생일 기념 팬미팅 '룸 512' 성료…데니안 MC+무대 '지원사격' (0.00)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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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 걸렸다" 김태우, 생일 팬미팅 '룸 512' 초고속 매진 (0.00)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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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생일 기념 팬미팅 '룸 512' 개최…팬들과 소중한 하루 보낸다 (0.00)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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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현수 "입단식도 못하는 연습생이었는데"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입단식을 하고 싶어도 꿈꾸지도 못하는 연습생 시절이 있었다." 김현수(27)는 지난 2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 700만 달러(약 82억 4,25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김현수는 KBO 리그 출신 야수로는 세 번째로 메이저리그에 직행했다. 신일고 시절 고교 최고의 왼손 타자로 평가 받았으나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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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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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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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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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