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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상! 축구의 신,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져…HERE WE GO 긴급속보 “메시, 2도움 후 인터마이애미 코칭스태프에 교체 요청”

작성일: 2026.05.25 10:52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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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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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쓰러졌다.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코칭스태프에 교체를 요청했고 즉시 라커룸으로 향했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간) “메시의 부상이 의심된다. 경기장 이탈해 즉시 라커룸으로 직행했다.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후, 통증을 느껴 즉시 교체를 요청했으며 인터 마이애미 의료진이 그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북중미월드컵까지 단 20일 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긴급 속보를 전달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도 “메시가 필라델피아 유니언과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를 움켜쥔 채 후반 73분 운동장을 빠져나와 라커룸으로 직행했다. 후반전 프리킥을 처리한 직후 왼쪽 허벅지 윗부분 통증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곧바로 교체를 요청했고 마테오 실베티와 교체됐다”라고 보도했다.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라커룸으로 향할 때 별도의 부축을 받지는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아직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메시의 컨디션에 이상이 있다면 월드컵을 준비하는데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6월 16일 알제리와 조별리그 J조 첫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컵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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