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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26억 오버페이라고 했나…트레이드→트레이드 삼성의 보물이 된 남자, 이제 류지혁 없는 라인업 상상 못한다 (28.29)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부상병동' 삼성이 여전히 선두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지금 삼성은 구자욱, 김영웅, 김성윤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 그럼에도 삼성은 단독 선두로 치고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고 지금도 1위 KT와 겨우 1경기차로 뒤져 있어 언제든지 선두 탈환이 가능한 상황이다. 삼성이 선두 싸움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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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18.07)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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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16.53)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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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16.31)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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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삼성 최형우 3470일 만 홈런!…추격의 솔로포→KBO 역대 최고령 대포 (11.7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고대하던 아치를 그려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 불발로 더 나아가진 못했다. 4회말 1사 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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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삼성 팬들에게 진짜 감동했다…"10년 동안 내 기념구 간직하셨다고, 개막전 기대돼" (5.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힘을 주는 사이다. 올겨울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최형우(43)는 지난 10일 계약 후 처음으로 삼성 팬들과 만났다. 팀 동료 강민호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에서 고깃집을 빌려 팬들과 함께하는 자선 행사 '강식당3'를 개최한 덕분이었다. 삼성 구단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강식당3 당일 최형우는 강민호와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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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왔는데 왜 우승 후보예요?" 되물은 최형우…하지만 "100타점 근처까진 욕심내야죠" 각오 다졌다 (5.56)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10년 만에 멋지게 돌아왔다. 다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3)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본진은 오는 23일 떠나지만 최형우는 이날 팀 동료 강민호, 류지혁과 함께 먼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무척 밝은 표정이었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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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무섭다, '70억 FA' 옛 동료 최원태까지 무너트렸다…LG, 삼성에 12-2 대승 위닝시리즈 확보 (0.11)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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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FA 단속 성공’ 류지혁 삼성에 4년 최대 26억원 받고 남는다…“무조건 우승하겠다” (0.02)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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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소금의 가치는 4년 26억… 류지혁의 마지막 목표, “KS에서 진 것, 잊지 못해” (0.02)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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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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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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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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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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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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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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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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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