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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간 보는 것도 아니고" 알쏭달쏭 퓨처스 4할 타자, 일단 사령탑은 참고 기다린다 (30.6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미치겠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류현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현인은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70순위로 KT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데뷔 첫 시즌부터 1군 무대를 밟았으나, 당시에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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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LG, 와이어 투 와이어는 실패…KT에 안타 18개 맞고 개막전 완패, 김현수가 쐐기 적시타 (19.4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난해 개막전에서 10점 차 대승을 거뒀던 '디펜딩 챔피언' LG가 염경엽 감독이 경계한 우승 경쟁팀 KT에 완패했다. 개막전 선발을 맡은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1회에만 6실점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타선이 뒤늦게 추격하는 점수를 냈지만 실점이 너무 많았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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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느꼈던 그 쾌감, 이 팀도 공유할 수 있나… 역사적 퓨처스 타자, 리그에 폭풍 몰고 올까 (16.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최근 ‘흙속의 진주’를 발굴해 재미를 톡톡히 본 대표적인 구단이다. 고교 졸업 후에 프로 지명을 받지 않았으나,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각기 다른 루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알린 선수들을 영입해 1군 전력으로 활용했다. 최근 야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명도를 높인 뒤 각기 다른 방식으로 롯데에 입단한 좌완 정현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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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큰 손이었는데, 주전 좌익수가 사라졌다? 알고보니 어깨 부상 "통증 차도 지켜본다" (15.14)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큰 손'을 자처했다. 한승택과 김현수, 최원준을 영입했고 장성우가 잔류했다. 외국인 선수는 3명을 모두 교체했다. 여기에 퓨처스리그 4할 타자 류현인, 특급 신인 이강민이 가세해 내외야와 마운드 모두 선수층이 두꺼워졌다. 이강철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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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5.13)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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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타수 무안타여도 3할1푼…KBO 2군 괴물타자, 그런데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다 (4.39)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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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타자가 KBO 2군을 접수했다…충격의 4할2푼, 멀티히트만 44회 적립한 진짜 괴물 (3.38)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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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홈런 0개 남기고 입대했는데…이대호 후계자, 꿈의 4할-30홈런-100타점 임박 '韓 야구사 역대급 도전' (3.35)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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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홈런에 타율 4할4푼 진짜야? 2군서 야구게임을 하는 선수가 있다 (0.77)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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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4㎞! 감독과 약속은 못 지켰지만…구창모의 시간이 온다, NC 5강 싸움 탄력 받는다 (0.67)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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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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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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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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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