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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는 중독이다…조제 알도 은퇴 철회! UFC 301에서 전격 복귀 (0.00)
▲ 조제 알도가 은퇴를 선언한 지 1년 9개월 만에 복귀를 결심했다. 오는 5월 UFC 301에서 조나단 마르티네스와 맞붙는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조제 알도(37, 브라질)가 은퇴 생활을 접는다. 옥타곤에 전격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알도는 오는 5월 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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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예프처럼, 사루키안처럼"…자칭 '로드FC 충신' 박시원의 인생 계획 [이교덕 대담] (0.00)
▲ 박시원은 로드FC 라이트급 마지막 챔피언이다. 올해는 부상 때문에 글로벌 토너먼트에 나서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참가해 우승 상금 1억 원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챙겨 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상금 1억 원. 박시원(21, 다이아 MMA)은 배가 아프다고 했다. 부상만 아니었어도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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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레전드 조제 알도 은퇴…18년 파이터 인생 마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조제 알도(36, 브라질)가 글러브를 벗는다. 18년 프로 파이터 인생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브라질 격투기 뉴스 사이트 '글로보'는 알도가 은퇴전을 따로 치르지 않고 UFC와 협의 하에 선수 생활을 끝내기로 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알도는 UFC에 계약 종료를 요청했고 UFC도 이를 받아들였다. 알도는 지난달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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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싸울 준비됐어?…캘빈 케이터 '좀비 파이트' 요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캘빈 케이터(34, 미국)는 아놀드 앨런(28, 영국)과 싸울 생각이었다. 케이터의 코치 겸 매니저 타이슨 샤티어는 지난달 UFC에 앨런과 경기를 잡아 달라고 요청했다. 앨런은 지난 3월 라이트급에서 내려온 댄 후커를 1라운드 2분 33초 만에 TKO로 이기고 기세가 살았다. 톱 5와 붙여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중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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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할로웨이 야이르에게 3-0 판정승…타이틀 재도전 유력 (0.00)
▲ 맥스 할로웨이가 페더급 타이틀 전선에 다시 뛰어들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9, 미국)가 2연승을 달리고 타이틀 전선에 다시 뛰어들었다.할로웨이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97 야이르 로드리게스(29, 멕시코)와 메인이벤트에서 5라운드 종료 3-0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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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미쳤다" 유효타만 291회…할로웨이 케이터에게 판정승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9, 미국)가 연패를 끊고 타이틀 전선에 다시 뛰어들었다.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이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온 ABC1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랭킹 6위 캘빈 케이터(32, 미국)를 5라운드 종료 판정승(50-43, 50-43, 50-42)으로 꺾었다.긴 리치와 정확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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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에게 지고 급추락…알도는 부활할 수 있을까? (0.00)
▲ 조제 알도는 UFC 페더급을 지배하다가 2015년 12월 코너 맥그리거에게 13초 만에 KO패 하고 급추락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벼랑 끝에서 위태로운 조제 알도(34, 브라질)는 부활할 수 있을까?밴텀급으로 내려와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알도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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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8)] 하빕 "포이리에가 퍼거슨보다 유리"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오른쪽)는 더스틴 포이리에(왼쪽)를 토니 퍼거슨보다 높게 친다.아버지 추모 대회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아버지 압둘마나프를 추모하는 종합격투기 토너먼트 대회를 매년 열겠다고 발표했다. "해마다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대회를 개최한다. 계획은 다 짜여 있고 날짜는 변동될 수 있다"며 "모든 게 잘 풀린다면 높은 수준의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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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한때 존 존스 도전자…로 킥 2방에 무너졌다 (0.00)
▲ 앤서니 스미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5위 앤소니 스미스(32, 미국)가 연패 수렁에 빠졌다.3라운드 경기에서 하위 랭커에게 콘트롤 타임만 12분 16초를 내줬다. 커리어에 남을 굴욕적인 패배로 고개를 떨궜다.스미스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75 메인이벤트에서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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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 DC "미오치치, 은가누에게 KO될 수도" (0.00)
이번엔 다를지도다니엘 코미어가 스티페 미오치치와 프란시스 은가누의 2차전은 1차전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은가누가 이번엔 KO로 이길 것 같다. 미오치치는 (UFC 252에서) 내 펀치에 대미지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미오치치가 내년 1월, 그러니까 (회복할 충분한 시간을 거치지 않고) 일찍 경기를 갖는다면 은가누에게 질 것이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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