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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이혼 후 첫 생일 "축하받기 적절한 시기인지 모르겠지만.." (13.17)
▲ 출처| 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린이 이수와 이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가수 린은 10일 개인 계정에 "생일인데요. 축하를 받기에 적절한 시기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12시 땡 하고 축하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에 인사를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라고 적었다. 이어 린은 "제 행복과 기쁨에 언제나 마음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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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파경 후 맞는 첫 명절 "낮잠 늘어지게 잘 것" (9.7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린(본명 이세진)이 이수(본명 전광철)와 이혼 이후 첫 명절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린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라며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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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에도 한솥밥…린·이수, 11년 만에 파경 "원만히 각자의 길"[종합] (5.26)
▲ 가수 린(왼쪽)과 이수. ⓒ곽혜미 기자, 325E&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린(본명 이세진)과 이수(본명 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가수 린,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두 사람의 파경을 공식화 했다. 이들은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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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결혼 11년만 파경설.."다 꼴보기 싫어, 멍청이들" 심경 대변했나 (4.75)
▲ 출처| 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이수와 린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이수와 린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으며,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는 상황이다. 앞서 린은 지난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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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수, 11년만 합의 이혼 "귀책사유 아무도 없어..한 소속사서 계속 활동"[공식입장 전문] (4.56)
▲ 출처| 소속사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린과 이수가 파경을 맞았다. 가수 린,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혼은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명확히 했다. 또한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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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홍진경, 올해도 어김없는 이혼의 계절[이슈S] (3.11)
▲ 이시영(왼쪽), 홍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올해만 벌써 5쌍의 부부가 이혼을 발표했다. 올해도 스타들의 이혼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대중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동시에 앞서 이혼 후에도 더욱 승승장구하며 당당한 '돌싱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스타들이 많기에 이들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먼저 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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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