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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LPGA 마야오픈 8위로 마감…세계 1위 코르다 벌써 시즌 3승 (55.1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주수빈(22)이 LPGA 투어에서 개인 2번째로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주수빈은 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주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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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4위→공동 11위 밀려나…코르다 공동 1위 도약 (50.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수빈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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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또 한번 '톱 10' 시동 걸었다…숍라이트 LPGA 1라운드 공동 6위로 출발 (43.5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주수빈이 또 한번의 '톱 10'을 노린다. 출발이 좋다. 주수빈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이날 주수빈은 이글 1개,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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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생애 첫 LPGA 우승 보인다…숍라이트 2R 단독 1위 비상, 日 쌍둥이 추격 막을수 있을까 (41.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도 보인다. 현재 1위의 자리에는 주수빈(22)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수빈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랐다. 전날(3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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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연옥'에서 돌아왔다…주수빈, 통산 2번째 톱10 예고 (35.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퀄리파잉 시리즈(QS)로 떨어졌다 살아 돌아온 그가 '성숙한 약진'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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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코르다' 빠진 산 정상…'실력파 여우들' 호시탐탐 (26.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번째 대회인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8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엔 최근 두 대회 연속 정상을 석권하는 등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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