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男女 연예인 진술"…연예계 '마약 게이트' 또 터지나[이슈S] (160.6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8)가 경찰 조사에서 형량 감면을 위해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오혁진 일요시사 기자는 "본인이 애 때문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황하나가 수사 과정에서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20
2026-01-21
-
박나래 주사이모, '나혼산'로고에 '전X무'사진 게재→"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저격 (10.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A씨는 9일 SNS에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라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2026-02-10
-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대만 사건=유일한 접점, 별다른 정황 없어보여"('연예뒤통령') (8.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나래 주사이모' A씨가 전현무를 저격한 것과 관련, 전현무와 엮여있는 별다른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이제 너희 차례야!" 주사이모 전현무 대놓고 저격 왜?'라는 제목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 이진호는 박나래 주사이모 A씨와 전화
2026-02-10
-
"너희들 차례"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의혹 글 돌연 '삭제'[종합] (8.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샤이니 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A씨는 9일 SNS에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라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2026-02-10
-
"주사이모=비의료인" 경찰 출국금지…박나래 불법의료 의혹 수사 본격화[종합] (8.3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40)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 핵심인물인 '주사 이모' A씨의 출국이 금지됐다. 경찰이 '주사이모' A씨를 비의료인으로 특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A씨를 출국금지 조처했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2025-12-31
-
3명 하차한 '놀토' 편집 포기했나..키·입짧은햇님, 대놓고 원샷 출연 (8.0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쯤 되면 편집은 포기다? 박나래부터 시작된 일명 '주사이모 게이트'로 불법 의료 혐의의 중심에 선 키와 입짧은햇님이 '놀라운 토요일' 방송에 원샷으로 대놓고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오프닝에서는 키와 박나래, 입짧은햇님이 풀샷에 잡히면서 등장했다. 이어 4명의 게스트가 참석한 가운데, 퀴즈로 내용이 흘
2025-12-20
-
집단 강간에 성매매 의혹이라니…K팝 男돌들 왜 이러나[초점S] (0.32)
2025-06-20
-
'야당' 유해진 "누르며 표현한 욕망…현실 오마주? 감독님이 노렸겠죠"[인터뷰①] (0.22)
2025-04-15
-
승리 사내이사였던 버닝썬…논란 6년 만에 파산 절차 (0.14)
2025-03-26
-
승리·박유천, 韓 떠나 잘 먹고 잘 사네…잊을만 하면 근황 뜨는 '전과자' ★들[이슈S] (0.02)
2024-12-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