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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美 명문대생 됐다…마이클 조던 동문 "가문의 영광" (0.00)
▲ 윤민수(왼쪽), 윤후. 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명문대생이 됐다. 윤민수는 1일 "드디어 후가 학교를 결정했다. 맘껏 자랑하려 한다"라고 윤후의 미국 명문대 진학을 직접 알렸다.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진학한다. 이 학교는 미국 최초의 주립대학교로, 1786년 설립된 이후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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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이준수, '아어가' 우정 영원하네…美 명문대 입학 앞두고 '늠름 투샷' (0.00)
▲ 윤후(왼쪽), 이준수. 출처| 이준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준수는 31일 자신의 SNS에 "다음주에 미국 가는 윤후 형 잘가"라고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준수, 윤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랜선 조카'로 성장했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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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대생 된 랜선 조카들…'아빠 어디가' 키즈 잘컸네[이슈S] (0.00)
▲ 윤민수(왼쪽), 윤후. 출처| 윤민수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빠 어디가' 키즈들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모든 발표가 끝나고 드디어 후가 학교를 결정했다. 윤후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입학한다. 미국 내에 수십 년간 톱5에 들어가는 공립 대학교 중 하나다"라며 아들의 합격 소식을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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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빈스 카터…1990년대가 저물다 (0.00)
▲ 빈스 카터[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0년대 마지막 드래프티가 작별을 알렸다.'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43)가 코트를 떠났다. 26일(한국 시간)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예정된 수순을 밟으려 한다. 올해가 내 마지막 시즌이라 여기며 뛰었다. 그래서 말한다. 나는 공식적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끝냈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1998년 미국프로농구(NBA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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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돌아왔다’ 샬럿, 새 단장으로 미치 컵책 임명 (0.00)
▲ LA 레이커스 단장 시절의 미치 컵책.[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미치 컵책(65)이 돌아왔다. 샬럿 호네츠는 9일(이하 한국 시간) 새로운 단장으로 발표했다. 앞으로 샬럿을 이끌 새 단장은 미치 컵책이다. 샬럿은 2011년부터 일해온 리치 조 단장과 계약이 올해로 끝이 난다.소문이 사실이었다. 일찍부터 샬럿이 컵책을 새 단장으로 임명할 것이라는 소문이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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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 농구의 모든 것] '확률 1.3%' 3월의 광란으로 가는 길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에는 약 4,700개의 대학 농구팀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이 간절하게 꿈꾸는 무대가 있다. 매년 봄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는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디비전 Ⅰ 남자 농구 챔피언십이다. 이른바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바로 그 대회다. 이 무대에는 64개팀만 오를 수 있다. 대부분 학교는 64강, 즉 전국 토너먼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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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 ‘조던의 안선생님’ 딘 스미스를 추억하다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 2015년 2월 8일 안타까운 뉴스가 전해졌다. 36년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지휘봉을 잡았던 ‘포코너 오펜스의 창시자’ 딘 스미스(Dean Smith)가 타계했다는 소식이었다. 대학 동문은 물론 많은 이들이 명감독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그의 장례식에는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스미스 감독은 ‘농구 황제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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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