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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필름 속 한 장면 같아" 츄, 첫 정규앨범 'XO, 마이 사이버러브' 새 티저 공개 (182.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츄가 흑백 필름 속 한 장면처럼 포착됐다. 4일 츄 소속사 ATR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첫 정규 앨범 ‘XO, 마이 사이버러브’ 새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는 SNS에 업로드된 영상이 멈춘 듯한 화면 아래 댓글 창이 함께 떠 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 화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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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트랙리스트 티저 공개…명곡 파티 예고 (165.2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츄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ATRP는 24일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의 트랙리스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강렬한 레드 컬러 배경의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면 속에는 검은색 타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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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첫 정규, 기다렸던 순간…내 목소리로 앨범 꽉 채우고 싶었다"[인터뷰①] (55.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츄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첫 정규앨범은 긴장이 되지만 기다렸던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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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가수·배우 공통점 有…도전할수록 매력있어,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파"[인터뷰②] (54.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츄가 가수와 배우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는 도전할수록 매력이 있고, 더 다양한 모습을 내 안에서 꺼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츄는 2019년 배우로, 2023년 솔로가수로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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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벌써 10년차, 노래 못하면 어떻게 살까 싶어…믿고 듣는 가수 되겠다"[인터뷰③] (52.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츄가 어느덧 10년차 가수가 된 가운데,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사실 10년차라는 말이 아직 낯설다. 앞으로 믿고 듣는 가수, 콘서트도 믿고 올 정도로 기대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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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부터 가요계 뜨겁다…엑소·씨엔블루·에이핑크 컴백 대전[초점S] (25.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6년 새해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K팝 아티스트들이 1월부터 잇따라 컴백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컴백 대전을 예고했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인공은 엑소다. 엑소는 오는 1월 19일 정규 8집 '리버스'를 발매한다. '진정한 하나가 되는 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엑소 세계관 스토리에 기반해, 회귀하다는 뜻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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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좋다' 뜨기 전 1년 수입 50만 원…이 팀 계속해도 되나 싶었다"(쓰담쓰담) (22.8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특별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희망찬 2026년 새해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이날치, 츄, 데이식스 원필,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해 새해에 어울리는 활기찬 무대를 선사했다. ‘조선의 아이돌’ 이날치는 경복궁 수문장 우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차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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