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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인 공백' 너무 아쉽다, 이재성 빠진 마인츠, 스트라스부르 원정서 0-4 대패...UECL 8강 탈락 (269.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재성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FSV 마인츠 05가 유럽 무대 도전을 멈췄다. 마인츠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RC 스트라스부르와 2025-2026시즌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8강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앞서 1차전 홈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유리한 고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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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韓 국가대표 ‘절친’, 사상 첫 유럽대항전 우승 보인다…이재성 ‘발가락 부상’ 결장했지만→마인츠, 스트라스부르 2-0 꺾고 컨퍼런스리그 4강 ‘파란불’ (214.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재성(33)의 소속팀 마인츠가 구단 역사상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4강 파란불을 켰다. 이재성은 경미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올시즌 작년에 ‘절친’ 손흥민(33, LAFC)처럼 트로피를 딸 가능성이 크다.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콘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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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체불가 쓰러졌다…이재성, 엄지발가락 부상 '오피셜' →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초긴장 (35.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예기치 못한 경고음이 울렸다. 홍명보호의 두뇌이자 공수의 연결고리였던 이재성(34)이 부상으로 쓰러져 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는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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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103경기 '홍명보호 키맨' 쓰러졌다…발가락 골절로 최소 3주 OUT→마인츠도 '28골 레전드' 이탈, UECL 4강행 적신호 (31.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선 '마인츠 레전드'로, 홍명보호에서는 A매치 103경기 출장에 빛나는 중원 중심축으로 활약 중인 이재성(33)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잠시 멈춰 섰다. 발가락 골절 판정을 받으면서 소속 클럽과 대표팀 모두에 적지 않은 변수로 떠올랐다. 독일 스포츠 전문지 '키커'는 10일(한국시간) 마인츠 소식을 업데이트하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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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함박웃음, 독일 매체 “이재성, 월드컵 최종 명단 발탁 위해 가능한 빨리 경기장 복귀 하고파”…발가락 골절 부상 회복→최종 훈련만 남겨둬 ‘복귀 임박’ (27.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3, 마인츠)이 마지막 회복 단계에 있다. 최근 부상 이후 몸 만들기에 총력을 다했고 이제는 피치 위를 달릴 수 있을 정도다. 마인츠의 시즌 막판 일정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한 뒤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독일 유력지 ‘키커’는 10일(한국시간) “4월 초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던 이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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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대급 대진 떴다, 韓 축구 역사상 첫 우승 가능…손흥민 국가대표 ‘절친’ 이재성 컨퍼런스리그 꽃길, ‘마인츠 vs 올로모우츠’ 16강 성사 (22.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리 팀의 목표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우승이다.” (이재성) 팀은 강등권에 있지만 유럽대항전에서는 순항이다. 이재성(33)의 소속 팀 마인츠가 16강에서 체코 팀 시그마 올로모우츠를 만난다. 27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2025-26시즌 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16강 대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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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직접 위로…“걱정하지 마세요, 저 웃고 있어요” 안타까운 ‘오피셜’ 공식발표→광대뼈 골절 부상 이재성 ‘마스크 착용’ (1.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인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3, 마인츠)이 프리시즌 도중 안면 부상을 당했다. 당시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팀을 위해 헌신했지만, 광대뼈 골절상을 당한 만큼 시즌 초반 마스크를 뛰고 그라운드를 누벼야 한다. 독일 ‘빌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이재성의 부상은 겉보기에 끔찍해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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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 후계자 지목…"PSG 핵심 선수→아시안컵 빛낼 스타" (0.00)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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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조규성 카드' 접었나…196cm 정통 공격수 영입 (0.00)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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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단독인터뷰②] 조광래 대구 대표 "조현우 이적으로 돈 벌 생각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보 골키퍼로 자리잡은 조현우(28, 대구FC)의 이적 여부가 난항이다. 확실하게 진척되는 상황도 없다. 조현우는 2013년 대구FC에 입단해 서서히 성장했다. 2015년 주전을 확보했고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기점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골키퍼로 자리잡았다. 특히 독일전 선방은 재미난 이야기를 낳기도 했다. 리버풀 팬들은 실수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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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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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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