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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6이닝 노히트 쾌투→다저스 2-1 승리 이끌었다…오타니는 또 리드오프 홈런 (30.08)
▲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신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미네소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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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오타니 쇼헤이' 663일 만에 돌아왔다, 다저스·샌디에이고 라인업 발표…김혜성은 벤치 (0.61)
▲ 1번 지명타자이자 선발투수로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출전하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돌아왔다. 두 번째 팔꿈치 수술로 신중하게 재활 단계를 밟아왔던 오타니가 예상보다 훨씬 이른 시점에 실전을 치른다. LA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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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헤스 2홈런 3타점 대폭발' 다저스 샌디에이고 8-6 꺾고 4연승 질주…김혜성 결장 (0.56)
▲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윌 스미스가 해바라기씨로 축하받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결장한 LA다저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연승을 달렸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과 함께 3타점을 몰아친 앤디 파헤스를 앞세워 8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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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부터 열광" 오타니 '663일 만의' 마운드 복귀전 어땠나…161.2㎞ 강속구 뿌렸다 (1보) (0.54)
▲ 663일 만에 투수로 돌아온 오타니 쇼헤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선발 등판했다. ▲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를 앞두고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다. 많은 팬들이 오타니의 투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63일 만에 마운드에 섰다. 두 번째 토미존 수술 이후 천천히 재활 단계를 올린 끝에 메이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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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63일 만의 등판 맞아? 161.2㎞ 쾅! 연타석 적시타 2타점까지…세계가 주목한 투수 복귀전, 다저스 3연승 질주 (0.45)
▲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1회 실점하며 패전 위기에 놓였지만 스스로 동점 적시타를 치면서 패전 요건을 지웠다. ▲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1번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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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게 되어 기쁘다" 마차도의 도발…다저스 매체는 코웃음 (0.06)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서부지구 1위인 다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유일한 6할 승률과 함께 월드시리즈 정상에 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3승 69패로 6할 대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는데, 다른 지구였다면 1위까지 가능했을 기록이다. 4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저 80승 82패로 다른 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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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타니 계좌서 220억이나 빼돌리다니…미즈하라의 간큰 절도, 당사자는 진짜 몰랐다 (종합) (0.00)
▲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고뇌에 잠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가 오타니의 은행 계좌에서 1600만 달러를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피해자'였다. 오타니의 그림자 역할을 했던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오타니의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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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던져도 92마일" NC 데이비슨 이런 경력이…스탠튼 삼진잡고, 다저스 감독에게 투타겸업 제안 받았다 (0.00)
▲ NC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메이저리그 통산 6경기 등판 경력이 있는 데이비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타 겸업' 경력과 전임 외국인 타자와 홈런왕 경쟁, 그리고 에릭 테임즈의 동료.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은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많은 선수다. LA 다저스와 마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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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만루 홈런치고도 졌다?…LAD 신예 시핸의 데뷔 최악투, 2연승 중단 (0.00)
▲ LA 다저스는 텍사스 레인저스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야구의 꽃으로 불리는 ‘홈런’. 그중에서도 한 번에 가장 많은 점수를 뽑을 수 있는 만루 홈런은 팀이 얻어낼 수 있는 최고의 결과다. 우리 팀 더그아웃에는 열띤 분위기를 가져오고, 상대 벤치에는 찬물을 부을 수 있다. 그런데 만루 홈런을 치고도 진 팀이 있다. 이날 LA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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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역대급 조용한 다저스, 내년 시즌 정말 괜찮을까 (0.00)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스토브리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쉴 새 없이 소식들이 쏟아지면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마치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당겨진 것 같다. 요동치는 스토브리그의 주인공은 뉴욕 메츠다. 구단주 스티븐 코헨이 자신의 재력을 확실하게 과시하고 있다. 카를로스 코레아까지 영입하면서 총 지출액이 8억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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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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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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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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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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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