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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공동 1위' 임찬규 앞세운 LG, 3연패 탈출 위해 문성주 대신 송찬의 선발 카드 (80.23)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즌 네 번째, 66일 만에 3연패에 빠진 LG가 시즌 최장 연패의 기로에 섰다. 다승 공동 1위로 실질적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임찬규가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타순에 또 변화가 생겼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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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LG 어쩌나, 2위도 위험하다…KT, 힐리어드 만루포·투런포+소형준 쾌투로 '5연승' [잠실 게임노트] (77.66)
▲ 샘 힐리어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연승을 이어갔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낙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하며 LG를 3연패에 빠트렸다. 팀 순위는 여전히 3위지만 2위 LG를 1.5게임 차로 바짝 추격했다. 타선에서 샘 힐리어드가 괴력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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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쉬어야지" 김태형 감독 왜 약속 어겼나…비슬리 퇴장 후폭풍, 최준용이 잠재웠다 (77.06)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거짓말쟁이가 됐다. 그럴 수 밖에 없던 사연이 있다. 이미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오른 최준용을 쉬게 해주려 했지만, 불펜 상황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최준용이 등판을 자처하자 9회를 맡기기로 했다. 롯데는 최준용의 등판으로 2점 리드를 지키며 '엘롯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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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엘롯라시코, 롯데가 웃었다…'그랜드슬램' 고승민 6타점에 손성빈 4안타+최준용 3연투 투혼 (70.67)
▲ 롯데 고승민이 만루홈런으로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고승민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1위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3회에만 안타 6개, 볼넷 3개로 6점을 뽑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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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등판 가능성 사실상 사라져" 오타니 통증 호소, 다저스 비상…전반기 투수 OUT 가능성까지 (61.24)
▲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가 결국 몸 상태에 이상 신호를 보냈다. 시즌 최다인 110개의 공을 던진 뒤 오른쪽 이두근에 불편함을 느껴 경기 도중 교체됐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건너뛸 가능성까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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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뚱보야! 비켜!" 선수가 심판에게 욕설 충격…하루만에 공개 사과 "프로답지 못했다", 어떤 일이 있었길래 (56.06)
▲ 빌 밀러 심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던 신시내티 레즈 불펜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다. 퍼거슨은 자신의 행동을 "프로답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직접 심판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전날 경기 도중 있었던 논란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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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47.76)
▲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에우리 페레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퍼펙트게임보다 포스트시즌이 더 중요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과감한 투수 교체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이날 가장 큰 화제는 선발 에우리 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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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조원빈' 쐐기포→그랜드슬램→끝내기홈런…美 진출 5년 만에 더블A 콜업, 설움 제대로 풀어낸다 (47.5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5경기 만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무대를 밟은지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그야말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조원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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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45.38)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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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44.50)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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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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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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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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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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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