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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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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토트넘 안 풀려도 너무 안 풀린다...손흥민 떠난 이후 데려온 FW, 턱뼈 골절→최소 6주 OUT (5.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랑달 콜로-무아니가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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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히샬리송 상의탈의 ‘오열’→이상한 무승부…"토트넘 홈에서 또 못 이겨" (5.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다. 그동안 설움이 폭발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또 다른 초점으로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조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극적이면서 지루하기도 했던 경기였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의 이상한 무승부 이후에 많은 물음표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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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미스! "손흥민 세대교체 위해 나가" 토트넘 이렇게 안 풀릴 줄 몰랐다..."무아니도 마스크맨, 턱뼈 골절 최소 6주 결장 예상" (4.56)
▲ 토트넘이 잃어버린 글로벌 슈퍼스타 손흥민의 가치는 이미 숫자로 드러나고 있다. 그라운드 안은 물론 바깥에서도 손흥민의 자리를 채울 새로운 상징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또 최악의 악재가 찾아왔다. 주전 스트라이커 랭달 콜로-무아니가 턱뼈 골절 부상으로 결장 기간에 관한 정보가 엇갈리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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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4.38)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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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가!” 무수한 비판+경질설까지 돌았지만→결과로 입증…10월 3전 전승 맨유 아모림 감독, 10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4.32)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겹경사를 누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감독이 10월 Barclays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아모림 감독은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었고, 그가 2024년 11월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클럽이 3연승을 달성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소방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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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맨유, 리버풀 2-1 제압…‘2016년 이후 첫 승’ (3.7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리버풀을 꺾고 9년 만에 안필드 원정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해리 매과이어의 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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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쏘니처럼 미국 갔어야 했나' 극적인 재계약 체결한 '248골 116도움' 살라의 추락은 진행 중...맨유전 패배 원흉으로 (3.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한때 ‘안필드의 파라오’로 불리던 그의 결정력은 흔적을 찾기 어려울 만큼 흔들리고 있고, 팀도 그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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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캡틴' 손흥민, 포로와 공식 기자회견 토트넘 상징으로 나서…맨유 브페+매과이어와 입씨름 (0.49)
▲ 손흥민은 선수단 중 세 번째로 숙소로 들어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먼저 들어갔다. 팬들이 "엔제"를 외치자, 손을 흔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다니엘 레비 회장이 다가오는 사이 손흥민이 먼저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 ▲ 웃음보다는 진지한 모습이 더 섞여 있던 손흥민이었다. 중심은 경기에 맞춰져 있다. 22일 아틀레틱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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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반 REVIEW]존슨의 발이 토트넘을 일단 구했다, 손흥민 몸푸는 중…토트넘 1-0 맨유 (0.49)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무관 해결을 위한 골맛을 봤다. 토트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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