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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몸값 계속 오른다' 170km 안타에 슈퍼캐치, 10경기 연속 안타+2득점…애틀랜타 워싱턴 11-5 꺾고 9연승 (18.91)
▲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방망이가 식지 않고 있다. FA 대박을 노릴 수 있는 최근 활약이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경기를 마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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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설만 모락모락…그 선발투수는 왜 팀에 남았나, MLB 트렌드가 달라져서 (8.45)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선발투수 잭 갤런.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딜런 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일 오전 7시(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예비 FA 메릴 켈리를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했다. 켈리 트레이드에 앞서 1루수 조시 네일러(시애틀 매리너스), 중견수 랜달 그리칙(캔자스시티 로열스)와 3루수 에우제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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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로 승패 갈렸다' NL 올스타 승리…슈와버 3스윙 3홈런 영웅 등극 (6.26)
▲ 내셔널리그 올스타 두 번쨰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올스타전에서 절대 열세에 놓여 있던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와 6-6으로 비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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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달러 타자의 굴욕… 나보다 내 유산들이 더 잘한다니, 알고 보니 친정팀 먹여 살렸다 (5.19)
▲ 뉴욕 메츠와 총액 1조 원 상당의 계약을 했으나 올해 첫 출발이 썩 좋지 않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8월 3일(한국시간)은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크고 굵직한 트레이드가 터진 날이었다. 워싱턴과 샌디에이고가 후안 소토(27·뉴욕 메츠)를 놓고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 타자’로 명성이 자자했던 소토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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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포토에게 기회 줄 것" 선발은 연봉순인가…로버츠, 김혜성 선발 제외 (4.86)
▲ 마이클 콘포토에게 밀려 두 경기 연속 벤치에 앉게 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3경기 연속 안타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던 김혜성이 또 선발에서 제외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 쇼헤이(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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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김혜성 안 쓰나' 로버츠가 선택한 콘포토 ML 최저 타율 추락…다저스 3-7 패배에 팬심도 폭발 (4.62)
▲ 메이저리그 최저 타율로 추락한 마이클 콘포토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팬들의 인내심이 폭발하는 분위기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는 마이클 콘포토가 메이저리그 최저 타율로 추락했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3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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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스스로 발목잡았다…김혜성 대신 1할 타자 선택, ML 최저 타율 추락 (4.20)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는 마이클 콘포토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콘포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날 워싱턴 감독은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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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했다가 갑자기 장래의 오타니 MVP 경쟁자됐다고? 저지 좌타자 버전 나타나다니 (3.93)
▲ 올 시즌 리그가 주목할 만한 외야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제임스 우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은 운동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면 어린 시절 여러 스포츠를 병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미식축구는 물론, 야구나 농구 등을 두루 경험한다. 그러다 고등학생쯤이 되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적성을 택한다. 실제 현재 메이저리그 무대를 주름잡는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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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곧바로 거짓말? '타율 0.378'에도 김혜성은 수납 신세, 다저스 선택한 순간 이런 운명이다 (3.55)
▲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선발 출전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19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4-3 다저스 승)를 앞두고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마이클 콘포토(32), 그리고 김혜성(26)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은 김혜성이 선발 중견수로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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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메이저리그 1위 기록 반납했는데, 이게 좋은 거라고? 3할 향해 전진, 절호의 기회 만났다 (2.23)
▲ 99타석 연속 무볼넷 행진의 종지부를 찍은 이정후는 본격적인 출루율 상승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KBO리그 시절부터 극강의 콘택트 능력으로 유명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이정후를 눈여겨 본 결정적인 이유였다. 헛스윙 비율이 극단적으로 낮고, 자연히 삼진 비율도 낮았다. 이정후의 KBO리그 통산 삼진 비율은 7.7%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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