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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5.7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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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21.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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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캐릭 임시감독→정식 전환 검토 중 “분위기 훌륭…매우 만족해” (13.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에서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캐릭 부임 후 가파른 상승세 속 프리미어리그 3위로 도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도중 아모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축구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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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3.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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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진다' 캐릭 임시 감독, 또 기적 썼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두 아스날 3-2 제압 (12.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잇단 강호 제압으로 프리미어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사임 이후 팀을 임시로 지휘 중인 마이클 캐릭(44)이 부임 직후 리그 1·2위 팀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극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일명 ‘캐릭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현지에서 등장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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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마이클 캐릭을 임시 감독직에 앉힌 이유...4백 전환과 팀 컬러 회복에 초점 [맨유시절 ③] (1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을 결정했다. 이번엔 맞는 옷을 찾을 수 있을까.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6시즌 종료 시점까지 구단을 이끌 감독으로 마이클 캐릭이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후임으로 사령탑에 오른 셈. 해당 소식과 동시에 맨유 팬들은 '드디어 3백 전술에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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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까지 떴다!' 맨유 파격 결정...아모림 후임 자리에 박지성 동료였던 캐릭 유력 "협상 진행 예정" (12.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에 마이클 캐릭이 앉을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를 시즌 끝까지 이끌어갈 임시 감독의 유력 후보로 낙점됐다. 구단 측은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하는 수요일 이전에 감독 선임을 마치고 싶어 한다.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나, 캐릭과의 대화가 진척을 보이고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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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스리백 안 본다! 이제는 캐릭볼…맨유 4-2-3-1 확정 → 레전드 캐릭 임시 감독, 점유+공격축구 예고 (10.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지탱했던 마이클 캐릭(45)이 몰락한 친정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전술을 대폭 수정한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의 감독 선임 소식을 알리며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팀을 재건할 적임자라고 분명히 밝혔다. 극심한 성적 부진과 내부 균열을 극복하지 못한 후벵 아모림 감독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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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맨유에 등장…솔샤르 프레젠테이션 탈락 → 캐릭의 분석력+청사진 합격 "임시 감독 정해졌다" (10.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국에는 전설의 귀환이다. 망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원하기 위해 마이클 캐릭(45)이 단기 소방수로 나선다. 12일(한국시간) 영국 유력 매체 '가디언'과 '스카이스포츠' 등은 일제히 캐릭이 유력한 경쟁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제치고 임시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마르 베라다 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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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망가진 맨유, 전설 전격 복귀! 2025-26시즌 후반기 임시 감독은 마이클 캐릭 → 챔스 복귀시키면 정식 사령탑 유력 (8.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막중한 임무를 안고 전설이 돌아왔다. 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남은 시즌을 책임질 구원투수로 과거 중원의 사령관이었던 마이클 캐릭(45)을 전격 선택했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이 이번 시즌 종료까지 감독으로 팀을 이끈다. 이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전했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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