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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82.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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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망했다! 바르셀로나조차 절레절레...래시포드, 완전 영입 안 한다→맨유 복귀 가능성 ↑ (65.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뛰게 될까. 스페인 '마르카'가 17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 남을 가능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 바르셀로나 디렉터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의한 3,000만 유로(약 520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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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바르사 서로 윈윈! 래시포드 완전 이적 임박..."바이아웃 지급 계획"→걸림돌은 연봉 삭감 여부 (44.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훨훨 날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완전 이적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단장 데쿠가 래시포드의 에이전트 아르투로 카날레스와 회동한 이후, 올여름 잉글랜드 공격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윤곽이 잡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의 래시포드 영입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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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유를 떠나서 잘하는 게 아니다"...'성골 유스'의 미친 충성심은 여전 (25.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성골 유스 다운 충성심이다. 전 소속팀에 대한 존중을 드러냈다. 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와을 파크에서 열린 2025-26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준결승에서 AC밀란을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39분 다비드 네레스가 선제골을 작렬했고, 후반 28분에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추가골을 넣으며 나폴리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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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맨유의 미래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콕 짚었다...리버풀 7-0 대승 견인→2010년생 월반 후 10G 10골 폭발 (19.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과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마주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맨유의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퍼거슨 경과 만났다. 맨유는 유럽의 주요 클럽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J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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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이미 서울 시민"…英언론도 인정한 '한국 사랑'→맨유 DNA보다 강한 'K라이프' 매력 조명 "반전 드라마 썼다" (17.1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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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모림 시절 나폴리 갈 뻔' 했는데...마이누, 맨유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15.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항상 내 집과 같은 곳이었다. 이 특별한 클럽은 우리 가족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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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끝판왕 기자+英 BBC까지 다뤘다!...맨유 초특급 호재 임박 2005년생 MF와 재계약 전망 (13.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의 재계약에 근접했다. 협상은 지난 1월부터 이어져 왔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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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정말 끔찍했나…성골 유스마저 외면 “연봉 깎여도 캄노우 남고파” 캐릭 요청에도 ‘복귀 거절’ (12.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가 결단을 내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고 바르셀로나에 남기로 했다. 바르셀로나 잔류를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복귀 요청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는다. 바르셀로나 생활에 푹 빠졌다. 다시 축구와 사랑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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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1.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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