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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감독이 콕 짚었다! "훌륭한 선수"...맨유 3선 책임질 적임자? 앤더슨 영입설↑ (9.07)
▲ ⓒ 365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선 미드필더 포지션을 맡길 자원을 낙점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이 그 대상이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앤더슨은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으며, 이제 많은 맨유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름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2일 노팅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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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오열! 맨유 충격 강등 보인다...英 BBC '비피셜' 터졌다, 맨유 아모림 경질 없다→"시즌 끝난 후 평가" (4.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성적에도 경질은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감독을 구하고 있지 않다. 구단은 여전히 후벤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이 끝날 때 평가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 중이다. 최근 후임자 후보 명단이 작성됐다는 소문도 일축됐다"라고 전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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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없잖아”…해리 케인 ‘EPL 복귀설' 웃으며 일축→260골 돌파보다 트로피 선택 "뮌헨에서 행복해요" 잔류 공식화 (4.58)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을 일축했다.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분간 잉글랜드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간) “EPL 복귀 가능성이 불거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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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발표 결심” 해리 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추진 (3.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내년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고민한다. 행선지는 다양한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빠질 수 없다. 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뉴스’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한다면 ‘꿈의 영입’을 할 수 있다”라고 알렸다. 매체가 인용한 쪽은 독일 유력지 ‘빌트’다. ‘빌트’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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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여기가 맨유인줄 알어?…2분 지각에 바로 철퇴! 바르셀로나, '챔스 골' 래시포드 바로 선발 제외 (2.85)
▲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터진 멀티골을 터트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바뮌' 레벨에서는 단순히 골 넣었다고 선발 자격이 주어지는 게 아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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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해리 케인, 겨울에 뮌헨 떠나겠다 폭탄선언”→“바이아웃 발동” (2.6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쏟아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소식을 모은 ‘가십’란에서 독일 유력지 ‘빌트’ 보도를 인용했다. 매체는 “케인이 올겨울 바이에른 뮌헨에 떠나겠다고 통보할 경우, 계약서에 삽입된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돼 프리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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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레버쿠젠-페네르바흐체, '손흥민 스승' 동시 러브콜…5개 구단과 '링크' 상한가→5시즌 연속 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1.78)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닻을 올리자마자 수장을 잃은 바이어 레버쿠젠(독일)과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가 '같은 인물'을 후임 지도자 1순위로 점찍고 영입에 착수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레버쿠젠과 페네르바흐체 모두에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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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출전 시간 보장할게” 韓 축구 초대박 이적 뜬다…“맨유, 이강인 영입 추진” 영국 매체 독점, 진지하게 협상 준비 (0.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과 연결됐다. 이번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꽤 진지하게 이강인 영입을 준비하려고 한다. 프랑스 리그1 명문 팀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이적’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강인은 202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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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후보 4인 공개 "맨유의 '텐하흐 유임' 반면교사 삼아야" (0.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4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안겼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공로를 인정해 에릭 텐하흐를 재신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될 만큼 경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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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맨유, 겨우 살았다...'호일룬 극장 동점골' 본머스와 1-1 무승부→프리미어리그 연패 탈출 (0.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겨우 연패를 끝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AFC본머스와 1-1로 비겼다. 전반 24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라스무스 호일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로써 최근 이강인 영입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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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