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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먹토 목격했다"…대학 동창, 허위 제보했다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119.1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며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혐의를 받는 쯔양의 대학 동창이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상훈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지난달 2일 쯔양의 동창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A씨는 2020년 11월 유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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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나이 먹고 뭐하냐' 비난에…"너도 다 늙어" 사이다 응수 (25.02)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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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독특한 식성 "곰팡이 핀 음식 도려내고 먹는다, 분유도 좋아해" ('미우새') (23.8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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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피폐해지려 3kg 감량…감독이 간식도 못 먹게 해"[인터뷰①] (22.1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점점 피폐해지는 모습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를 마무리한 박보영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주인공 희주를 연기한 박보영은 "감독님이 희주가 갈수록 말랐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체중을 제일 많이 뺐다. 얼굴살을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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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129억 먹튀 아닐 줄…급기야 60일 IL 이동, 로버츠도 한숨 푹푹 "캐치볼도 못해" (21.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해가 바뀌어도 '유리몸' 기질은 변하질 않는 모양새다.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또 이름값을 하는 모양새다. 단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는데, 60일 짜리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하게 됐다. 전반기 복귀가 절망적이다. 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타일러 글래스노우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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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그랬는데, KIA를 먹여 살리네… 이범호 영입 요청 적중했나 (16.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생 한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은 처음으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 서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김범수(31·KIA)의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외면하고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총액 2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KIA에 입단한 김범수는 KIA 데뷔전을 망쳤다. 3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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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자책… KIA 출발 망친 이들, 이제는 편히 식사를 해야 할 때 (16.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개막전에서 허무한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절대적으로 유리했던 경기를 놓쳤다. 긍정적인 대목도 많았던 경기인데, 불펜 투수들의 부진에 유쾌함 대신 찜찜함만 남았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상대 타선을 막았고, 팀 타선은 짜임새 있는 공격력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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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기만 해, 내가 다 먹어줄게" 강백호가 천재로 돌아왔다, 2사도 두렵지 않은 타점 천재로 (14.8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강백호가 한화에서 천재성을 되찾았다. 안타 아니면 답이 없는 2사 후 득점권 상황도 기대되게 만드는 타점 천재로 돌아왔다. 23경기에서 30타점으로 이미 지난해 타점의 절반을 올렸다. 문현빈과 노시환이 기회를 만들면 강백호가 살리는 한화의 승리 공식이 생겼다. 한화 이글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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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맞네…김규원, 이영자 인증 '영자키즈' 등극…먹철학+깔끔 먹방에 '감탄'('전참시') (14.4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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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에게 혼나서 울었다"→신동엽 "되게 꼴보기 싫을 듯"('짠한형') (13.78)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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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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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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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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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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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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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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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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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