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심이네 각자도생' 김비주, 멀티 아이덴티티 반전 매력 (0.00)
▲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는 김비주.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비주가 신인답지 않은 팔색조 연기로 화제다. 현재 방송중인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재벌가 외동딸 강태희 역할을 맡은 김비주가 멀티 아이덴티티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엄마(이휘향)와는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말괄량이 딸로,
2023-11-13
-
SM "하이브 적대적·일방적 M&A 반대…K팝 문화 선도 노력 폄하" 공시[전문] (0.00)
▲ SM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하이브의 공개매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SM은 "하이브의 공개매수는 최대주주(이수만)와 별도 합의에 따라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공개매수"라고 20일 공시했다. SM은 "적대적 방식의 공개매수 시도가 K팝 문화를 선도하는 굴지의
2023-02-20
-
SM, 얼라인 지배구조 개선 방안 전격 수용…멀티 프로듀싱 체제 전환 (0.00)
▲ SM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지배구조 개선을 둘러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갈등이 마무리됐다. SM은 20일 신뢰받고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얼라인의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전격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얼라인은 이번 합의로 지난해 2월부터 펼쳐온 지
2023-01-20
-
웹티비아시아, 젤리스맥서 3000만불 투자 유지 (0.00)
▲ 제공|웹TV아시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시아 최대 규모 MCN기업 중 하나인 웹티비아시아(WebTVAsia)가 글로벌 크리에이터 기업 젤리스맥(Jellysmack)으로부터 3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향후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아시아 지역 동영상 크리에이터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업한다. 젤리스맥의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2022-10-28
-
'세계관 맛집' 빌리, 신보 타이틀곡은 '긴가민가요'…유니크한 스케줄러 공개 (0.00)
▲ 빌리의 컴백 스케줄러 '빌린더'가 공개됐다.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형 신인 빌리가 '긴가민가요'(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로 컴백한다.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 지은 빌리(시윤ㆍ츠키ㆍ션ㆍ수현ㆍ하람ㆍ문수아ㆍ하루나)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
2022-02-12
-
CJ ENM 출범 10주년, CI 리뉴얼 "글로벌 콘텐츠 기업 이미지 강화" (0.00)
▲ CJ ENM[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은 CJ ENM이 독창적인 IP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CI(Corporate Identity)를 개편하고 브랜드 재정비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1월부터 적용되는 CI 리뉴얼은 CJ ENM이 보유한 방대한 양의 오리지널 IP를 전면에 내세움으로서, 전
2021-01-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