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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5.17)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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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LAFC의 왕" 메시급 대우까지 받는다…8골 3도움 괴물 스탯→"美 전역이 손흥민 신드롬" (4.09)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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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은퇴한다" 西 BBC급 확인!…592골 전설 '라스트 댄스' 돌입→"여전히 한발 남아 있지만" (0.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시절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와 'MSN 트리오'로 맹위를 떨치고 A매치 통산 69골로 우루과이 역대 최다골 영예를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8, 인터 마이애미)가 올 시즌을 마치고 축구화를 벗는다. 스페인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에두아르도 부르고스는 2일(한국시간) "큰 변화가 없다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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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0.40)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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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 900억 매각' 인테르, 90억 GK로 챔스 결승행→"맨유 수비 최악이잖아" 반론 (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 여름, 주전 수문장 안드레 오나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929억 원)를 받고 내보낸 인터 밀란은 대체자로 당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던 얀 좀머를 낙점했다. 마누엘 노이어 부상 복귀로 백업 골키퍼로 밀릴 처지에 있던 좀머를 단돈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에 품에 안았다. 결과적으로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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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다 메시" 日 열도 흥분…구보, 사우디전 환상 돌파→'EPL급 드리블러' 찬사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호 진출에 일조한 '사무라이 블루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3, 레알 소시에다드)가 또 한 번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로 찬사를 얻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과 꾸준히 연결되는 가운데 소속 리그·A매치 안 가리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이어 가며 제 가치를 스스로 드높이는 분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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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굿바이’ 이강인…“EPL 이적 추진” HERE WE GO급 최상급 공신력 ‘확인’ "에이전트 움직였다" (0.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강인 에이전트가 영국에서 프리미어리그 팀 경기를 관전했고 팀들과 미팅까지 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거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이강인 소식에 꽤 능통한 스페인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는 1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에이전트인 하비에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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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바르사 SON 프로젝트 공개…“제2의 메시” 사우디로 방출하고 “손흥민 영입 추진” (0.01)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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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손흥민과 살라, 바르셀로나 영입설 반전…둘 모두 이적 불가 "나이가 많아서"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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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이 FIFA 올해의 선수"…1990년 발롱도르 지적 (0.00)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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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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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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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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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