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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22.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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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16.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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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세기의 개막전’ 확정…선발 라인업 발표 (12.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부 콘퍼런스 소속 LAFC와 동부 콘퍼런스 소속 인터 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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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티켓값 400만원 ‘대폭등’…美 대륙 흔들고 있는 ‘세기의 대결’ 역대급 개막전 (11.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엄청난 대결이 다가온다.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맞대결이 손흥민(33, LAFC)와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애미)다. 티켓값도 벌써 엄청나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시즌 첫 경기가 열린다. LA FC는 이번 경기의 높은 관중 수요를 고려하여 당초 홈구장으로 사용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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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이런 시련이...메시는 방긋 "맨유 떠나는 MF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11.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MLS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측과 협상을 시작했고, 첫 번째 제안도 이미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프로젝트의 야심찬 비전과 개인적인 생활 측면을 고려해 마이애미 이적에 열려 있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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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8.9점 MVP! 손흥민도 가능하겠지, ‘역대 최고 GOAT 메시’ 하위권 팀을 美 정상까지 이끌었다…인터 마이애미 ‘창단 첫 MLS컵 우승’ (8.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언젠가 손흥민(33, LAFC)도 ‘메시의 길’을 걸을 수 있지 않을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정상에 자신과 소속팀의 이름을 새겼다. 메시가 오기 전 중하위권에 머물던 인터 마이애미가 이제는 미국 최고의 팀이 된 순간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체이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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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와 뮐러는 있는데 손흥민은 없다! MLS 역대 베스트 일레븐 공개...SON 자리에 앙리 선정 (7.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몸을 담았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단, 손흥민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일(한국시간) "MLS 스타 XI는 모든 포지션에서 슈퍼스타의 파워를 보여준다"라며 11명의 선수를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3-4다. 전방의 네 명은 MLS를 넘어 전 세계 축구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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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해도 굿바이 오피셜, 점점 은퇴를 고민하는 메시 “이제 내 차례…” (7.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를 호령했지만 시간은 야속하다.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은퇴 시기를 고민한다. 절친들이 축구화 끈을 하나둘 푸는 모습에 복잡한 감정이 교차했다. 메시는 31일(한국시간)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와 인터뷰에서 ‘절친’ 조르디 알바와 세르지오 부스케츠 은퇴를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정말 쉽지 않다. 우리는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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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펠레 넘었다! 세기의 ‘오피셜’ 공식발표, 무려 405개 확정…“메시 축구 역사상 최다 어시스트 달성” (6.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축구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쟁쟁했던 역대급 선수를 모두 넘고 최다 도움(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메시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시티FC와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에 선발로 출전해 팀의 5-1 대승에 기여했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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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완전 정복' 메시, 결승전에서 2도움…마이애미, 손흥민 이긴 밴쿠버 3-1 제압 MLS컵 우승 → 메시 48번째 트로피 (6.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마침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까지 정복했다.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결승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제압했다. 메시가 2개의 도움을 올리며 공격을 지휘한 끝에 토마스 뮐러의 밴쿠버를 완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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